‘인사이드 3D프린팅 컨퍼런스·엑스포’ 6월 개최
26~28일 일산 킨텍스 1전시장
정희석 기자 (news@medicaltimes.com)
기사입력 : 2019-01-23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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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열린 ‘인사이드 3D프린팅 컨퍼런스 & 엑스포’ 전시장 모습
[메디칼타임즈 정희석 기자] 세계 5대 적층제조 전문행사 ‘인사이드 3D프린팅 컨퍼런스 & 엑스포’(이하 인사이드 3D프린팅)가 오는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킨텍스 1전시장(5홀)에서 열린다.

인사이드 3D프린팅은 2013년 미국 뉴욕을 시작으로 보스톤 시드니 뒤셀도르프 뭄바이 상파울로 등 세계 10여개 주요 도시를 순회하는 3D프린팅 전문행사.

서울대회의 경우 올해로 6회째를 맞고 있으며 미국 3DR홀딩스(3DR Holdings)와 킨텍스가 공동 주관한다.

특히 세계 최대 3D프린팅 미디어인 ‘3DPRINT.COM’, 글로벌 마켓리서치 전문기관 ‘스마트테크’, 적층제조 글로벌 엑셀레이팅기관 ‘3DR홀딩스’가 새롭게 공동 주관사로 합류한다.

이 같은 공동 주관참여는 전시영역 다각화, 컨퍼런스 브랜딩 및 전문성 강화 등 인사이드 3D프린팅을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제조 기술의 진보’(New Era of Advanced Manufacturing)를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메탈 프린팅 ▲바이오 프린팅 ▲3D스캐닝 ▲3D모델링 및 소프트웨어 ▲금형 ▲메디컬·덴탈 ▲쥬얼리 ▲복합 조형 등 다양한 선진 제조기술을 선보인다.

올해는 한일프로텍, 엘코퍼레이션, 캐리마, 프로토텍, 에이엠코리아, 파트너스랩, 헵시바, 크레아텍, 트로텍코리아, 비온드테크, 리얼랩, 극동중앙연구소, 스틱, 시그마정보통신, 한일산업사 등 주요 참가업체 100개사(300부스)가 참가할 예정이다.

행사 주최 측은 “올해는 세계 최대 적층제조 미디어(3DPRINT.COM), 리서치 전문기관(SmarTech)과의 협업으로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 최고 적층제조 전문 이벤트를 선보일 것”이라며 “인사이드 3D프린팅을 통해 국내 3D프린팅 분야 강소기업들에게 최적의 마케팅 플랫폼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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