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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피부미용치료 심포지엄 '전국구' 위세

박진규
발행날짜: 2006-05-22 06:43:06

제4회 행사에 개원의 등 전국서 1천여명 몰려

호텔 전층사용. 1000여명 참석. 제약사 등 업체 홍보부스 70여개.

이는 지난 21일 대한피부과개원의협의회 산하 대구경북지부(회장 문병천)가 대구 인터불고호텔에서 개최한 제4회 대경 피부미용치료 심포지엄의 규모이다.

대구·경북지역 피부과 개원의 70여며을 비롯해 전국각지에서 모인 피부과 개원의 450여명이 참여했다. 이밖에도 피부과의원에서 종사하는 간호사 의료기사, 관련업체 직원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주최측은 이에 따라 대구에서 가장 규모가 큰 인터불고호텔 본관 전층을 임대해 각종 세미나실과 부스전시장으로 꾸몄다.

웬만한 메이저학회를 능가하는 규모 뿐 아니라 내용면에서도 알차다.

백반증, 여드름 등 피부과 외래에서 흔히 접하는 피부질환 치료에 대한 최신 동향을 다루는 것은 기본이고 미용피부외과 시술, 최신 레이저 치료장비 소개 등 최근 개원가에서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소재들을 모두 다뤘다.

특히 NAR(Non-ablative rejuvenation), 모발을 주제로 한 심화학습 프로그램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패널 발표와 질의응답을 벌이며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NAR(Non-ablative rejuvenation)은 피부표면의 손상없이 피부속(진피)에 열을 가해 피부속의 재생을 유도하는 치료법.

지방이식술 특강 및 필러, 해피리프트 등에 대한 워크숍과 미용피부외과 시술, 최신 레이저 치료장비 등을 소개하고 직원들을 대상으로는 기본장비의 사용법과 환자응대방법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문병천 회장은 "서울이 아닌 지방에서 1000여명이 참석하는 전국 규모의 심포지엄을 성공적으로 개최한다는 것은 매우 의미있는 일"이라며 "대학교수가 주축이 되는 피부과학회의 춘계, 추계 학술대회와는 달리 피부과 개원가에 직접 활용될 수 있는 기술과 최신 치료법 등을 소개하는데 주력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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