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기  
2형 당뇨환자 “1형 당뇨만 CGMS 급여?” 강력 반발
당뇨병인슐린펌프치료환우회, 복지부·외자사·환자단체 유착의혹 제기
정희석 기자 (news@medicaltimes.com)
기사입력 : 2018-11-08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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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인슐린펌프치료환우회가 8일 보건복지부 앞에서 항위시위를 하고 있다.
|메디칼타임즈 정희석 기자| 1형 당뇨환자에게만 연속혈당측정시스템(Continuous Glucose Monitoring System·CGMS)에 대한 건강보험 적용이 가시화되면서 2형 당뇨환자들이 형평성 문제를 제기하고 나섰다.

1형·2형 당뇨병 환자단체 ‘당뇨병인슐린펌프치료환우회’(이하 환우회·회장 성경모)는 8일 보도자료를 통해 “1형 당뇨환자에게만 제한적으로 CGMS을 건강보험에 적용하는 것은 헌법상 권리인 평등권을 위배한 것”이라며 크게 반발했다.

이와 함께 복지부와 CGMS 생산 다국적기업 M사 및 특정 환자단체와의 유착 의혹도 제기했다.

해당 환우회는 그 이유로 ▲그동안 토론회·공청회를 열면서 2형 당뇨 환자단체나 환자들은 철저히 배제하고 대부분 1형 환자단체만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고 ▲특정 환자단체 대표가 정부 발표가 있기 전에 미리 1형 당뇨환자에 대한 건강보험이 특정기간부터 시행된다는 것을 SNS와 방송 인터뷰를 통해 공표했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다.

또 ▲바로 다음날 언론에 똑같은 내용이 보도됐고 ▲뒤이어 건강보험공단 담당자 역시 인터뷰를 뒷받침하는 동일한 내용을 확인해줬으며 ▲CGMS가 국내에서 허가된 것은 외국 업체 2곳인데 그 가운데 1개 특정업체의 CGMS 센서 가격(7만원)을 표준으로 건강보험을 적용하려 했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더불어 ▲현재 국내 기술이 개발되고 있어 향후 1년 전후로 시제품이 출시될 예정임에도 특정 외국 업체 제품에 대한 건강보험 적용 움직임 등 여러 정황을 볼 때 유착 의혹이 있다며 복지부 장관의 해명을 요구했다.

환우회는 “정부는 일개 환자단체 대표가 대통령을 만났다고 해서 그 사람에게 끌려 다니는듯한 모양새가 이상하다”며 “복지부·건강보험공단에서 공식적으로 발표해야 할 내용을 일개인이 제멋대로 발표하는 것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환우회는 오는 12일 열리는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건정심)에서 1형 당뇨환자에게만 건강보험 적용이 확정될 경우 청와대 국회 복지부 앞에서 무기한 항의시위를 통해 헌법에 보장된 평등권 위배에 대한 문제를 제기한다는 방침이다.

성경모 당뇨병인슐린펌프치료환우회 회장은 “CGMS는 1형 당뇨병 환자는 물론이고 2형 당뇨병 환자에게도 필수적인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정부가 1형 환자에게만 보험적용을 고려하는 것은 절대로 용납할 수 없는 것으로 국내 400만명의 2형 당뇨환자와 5만여명의 인슐린펌프 사용자들에게 필수적인 것이기 때문에 반드시 모두 의료보험이 적용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만약 이런 형평성과 평등권에 대한 문제를 지적했음에도 복지부가 1형 당뇨환자들에게만 CGMS 보험적용을 한다면 국회 청와대 복지부 등 전방위적으로 시위·항의방문 등을 통해 모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바로잡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인슐린펌프 치료 환자들도 모두 저렴한 가격에 치료를 받을 권리가 있다”고 강하게 반발했다.

당뇨병인슐린펌프치료환우회는 8일부터 1인 시위에 돌입하고 오는 12일 열리는 건정심에서 1형 당뇨환자에게만 CGMS 건강보험 적용을 결정할 경우 매일 청와대 국회 복지부 앞에서 강력한 항의시위를 이어갈 예정이다.

더불어 청와대 국민청원게시판과 복지부 항의방문, 2형 환자 집단소송도 불사한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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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호자310461
      2018.11.10 08:54:14 수정 | 삭제

      이런기사 생각하고 쓰세요

      2형을 지원해 달라구요???
      cgm 달고 있어도 확인채혈 3-5 번합니다!
      흔한 과자도 못먹어요!!!
      어르신들이라면, 그러지말게요 발병이 어린친구들이 많아 20대여도 합병증 위험이 커요
      절실한것과 편리한건 다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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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형과2형은달라요310455
      2018.11.09 12:02:45 수정 | 삭제

      1형과2형은 달라요 너무나

      1형과 2형은 완전히 다른데 2형당뇨에 cgm 이 왜 필요한가요? 단 2형당뇨도 예외는 있겠죠! 수십년 지속되어 합병증도 오고 혈당도 약으로는 도저히 조절되지않아 1형처럼 인슐린에 의존해야하고 1형처럼 인슐린에 의존해서만 혈당을 조절할수있고 그렇기에 저혈당도 고혈당도 대처할 방법이 없는 2형이 있다면 그것까지 반대하지않습니다. 하지만1형이되니 2형도해야된다는 논리는 이해안되네요. 2형 너무나 많지않나요? 지나가다 마주치는 모든 2형당뇨.. 형평성?? 단지 이름비슷하다고 그들에게 cgm 달아줄까요? 1형병명 바꾸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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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니310453
      2018.11.09 10:23:13 수정 | 삭제

      진짜 어이가 털리네요

      슬쩍 숟가락 놓는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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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니310452
      2018.11.09 09:25:15 수정 | 삭제

      글은 아무나 쓰는것이 아니란생각이 기자님 글보고 느낍니다.
      정확한 정보른 뒷받침 되지도 않고 생각없는 글로 많은 사람들이 힘들게 이룬 기적같은 사건을 생각없는 기자님 한분으로 많은 1형당뇨 아이들과 부모들의 가슴에 상처주시네요.~
      기자의 자질과 본분을 지켜주세요~
      짧은 지식머리와 소견으로 희망을 첨 맛본 1형 당뇨인들을 욕보이게 하지 말아주세요~
      제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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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당310450
      2018.11.09 08:52:31 수정 | 삭제

      하루에10번넘는혈첵

      어의 없어 댓글조차 쓰기 싫으네요.
      하루에 10번 넘는 혈첵
      먹을때 마다 혈첵후 주사
      먹고난후 혈첵과 주사
      자라는 어린아이는
      하루일과에
      10번넘는 혈첵과 추가주사까지포함하면
      하루 10번도 주사를 맞아요..
      저희양가 부모님두 2형당뇨를 가지고
      계시지만 손주에 하루하루를 알고
      이러한 발표를 저희보다 먼저
      기뻐서 전화까지 주셨네요~
      이글을 쓰는중에두 눈물이 나는건
      그동안 어느한분에 노력으루 이루어진게 아닙니다.
      어른인 제가 부끄러워지는 오늘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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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펜의 무게310449
      2018.11.09 06:34:01 수정 | 삭제

      기자에게 펜의 무게

      펜의 무게를 아는자만이 기자라고 생각합니다.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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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 양반310448
      2018.11.09 06:19:01 수정 | 삭제

      당신은 기자인가요? 앵무새인가요?

      원래 기자들은 사실과 진실을 보도하기 위해 발로 뛰는 사람 아닌가요?
      듣보잡 단체에서 인터뷰한다고 앵무새처럼 그대로 옮겨 놓는게 기자라면
      자기 이름걸고 기사를 쓰지 말아야죠!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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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과응보310447
      2018.11.09 06:03:14 수정 | 삭제

      왜 토론회, 공청회에 배제된 줄 아십니까?

      인슐린펌프치료환우회분들
      왜 토론회, 공청회에서 배제된 줄 아십니까?
      이게 몇년전부터 논의되어 왔던일인데..
      당신들 단체는 최근에 1형당뇨인들에게 센서 보험된다니까 급조해서 만든 단체라서 그런거예요.
      여지껏 당뇨인들을 위해 한 활동이 없을 뿐더러
      당뇨인들에 대한 지원논의에도 무관심하고 살았던 사람들이
      갑자기 보험된다니까 나타나서 우리를 왜 배제하냐고 하시는데
      토론회 가보면 2형 당뇨 단체에서도 와서 의견 내고 했습니다.
      근데 그단체에서는 당신들처럼 막무가내로 땡깡 피우지는 않더군요.
      단계적 지원이 필요하다는 입장이였고
      1형 지원 이후에 부분적으로 2형도 지원을 검토해 달라는 입장이였습니다.
      정상적인 사고를 하는 어른이라면
      이렇게 막무가내로 소란 피우지는 않겠지요.
      어디 아이들 지원 앞에서 어른들이 꼰대 짓입니까!
      진짜 생각할 수록 화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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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나310446
      2018.11.09 04:39:58 수정 | 삭제

      기자님은 진정 1형과 2형의 차이점을 아시나요?

      묻고 싶군요.
      이런 기사를 쓰시기 전에 1형과 2형의 차이점에 대해 먼저 알아보셨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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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인선310445
      2018.11.09 01:56:55 수정 | 삭제

      무식이 용기다

      기자의 자격을 묻고싶네요~~
      거기가 유착관계로 기자가 되신거아니예요?
      어디서 근거도 없는 관계를 들이밀고 있어!
      이러니 한국에서 기자들 인정을 못받지
      너희 자리는 너희 스스로가 만드는거다 이 무식한 자야 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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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찌니310444
      2018.11.09 01:54:10 수정 | 삭제

      4620

      고혈에서 미친듯이 운동하면 떨어지는 2형이 아닙니다 매순간순간 저혈과 고혈을 경험 하면서 살아가는게 1형 입니다 필수 라는 이야기 입니다 어린 아이들 생각좀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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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윤희310443
      2018.11.09 00:44:29 수정 | 삭제

      가슴에 손을 얹고..

      진정으로 연속 혈당 측정기가 필요합니까?
      정말 불편함을 감수하고서까지 24시간 365일 착용해보셨습니까?
      연속혈당측정기가 그렇게 절실하셨다면 왜 이제껏 가만히 계셨나요?
      힘들게 해외에서 구입하는데 왜 동참하지않으셨나요?
      단순히 몰라서라고..나이가 많아서라고 비싸서라고 하지 마세요. 그건 핑게입니다. 그만큼 1형 당뇨인들은 생명과 직결되기때문에 물어물어 서라도 어렵게 구입하고 사용했습니다.
      어렵게 해외에서 구입하다 곤경에 빠졌을 때는 나몰라라 하다가 국가에서 혜택을 본다니까 배가 아프신가요? 가슴에 손을 얹고 양심에게 물어보세요..진정 필요한 물건인지..사촌이 땅을 사서 배가 아픈..그런 마음은 아닌지..
      그 마음에 없는 의혹까지 제기하면서 떼쓰는 모습..참으로 보기 민망하네요..

      그리고 기자양반! 기사를 쓰려면 사실에 근거해 조사하고 기사를 쓰세요..앉아서 받아쓰기만 하시지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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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대로310442
      2018.11.08 23:18:18 수정 | 삭제

      제대로 알아보고 쓰세요

      아이들에게는 이게 생명줄이란거 아시나요 약먹고 관리해서 괜찮은 성인들과는 다릅니다 좀 알아보고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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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원참310441
      2018.11.08 22:38:43 수정 | 삭제

      나원참

      제대로 알고 기사쓰신건가요??
      1형 당뇨는 다 아이들이예요
      그 아이들과 부모를 아프게 하지마세요
      잘 버티고 잘 지내고있는 이들입니다,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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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네나310440
      2018.11.08 22:29:01 수정 | 삭제

      각성해라

      기자나 저 아줌니 아저씨나 각성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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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는310438
      2018.11.08 21:36:44 수정 | 삭제

      안타까운 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세상에 아픈 사람의 마음을 더욱 아프게 하는건 정말 나쁜 일이라 생각합니다.. 1형당뇨란 것은 엄연하게 다른 상황입니다만.. 이를 일관화 시키고.. 정확하게 이해 하지도 못한 상황에서 기사를 쓰는 것도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무엇을 위해 다들 그렇게 하시는지.. 더 나은 미래를 위해서라면.. 이젠 누군가를 아프게 하지 않았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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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희석 기자님!310437
      2018.11.08 21:31:19 수정 | 삭제

      기자로서 자존심을 지키세요!

      사실 확인 없이 당뇨인들조차 처음 들어본 단체에서 보낸 기사를 이렇게 아무 여과없이 기사로 내보내기만 하는게 기자로서 부끄럽지 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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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퉁이310436
      2018.11.08 21:09:51 수정 | 삭제

      아이들을 위한건데

      손끝 채혈 하루에 열번이상 해보셨나요? 이젠 10손가락 발가락 굳은살이 박혀 침세기로 올려서 체혈이 안되 오류나서 버리고 여러번 찔러야 피가 나옵니다 체혈빈도수가 높아지니 어린아이들은 바늘만 봐도 신경질적으로 반응합니다 그런 아이들을위해 조금더 나은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도와주시진 못 할망정 이런 기사는 뭔가요 돈이 먼저가 아니라 미래를 살아가야 할 아이들을 먼저 생각해주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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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료소모품310435
      2018.11.08 20:38:15 수정 | 삭제

      사다가 울어본적 있으세요

      입원 중 진단받고 급하게 연습용으로 종류별로 하나씩 소모품을 사고 5일 후 퇴원하면서 병원앞 의료기상에서 한달치를 사려고 사혈침, 혈당시험지, 인슐린용주사침을 계산하는데 점원이 물어봅니다 1년치 사냐고...1형이라고 해도 몇번을 채혈하는데 이렇게 많냐고 계산해보니 하루 최소 6번 채혈에 인슐린 최소 3번 이렇게 3달치 계산하려니 백개가 넘어가고 그걸 보고 놀라 가슴이 답답해지고 눈물이 차오르면서 이제야 우리 애가 겪어야하는 현실를 알게되었죠 한달 최소 186번 채혈 안하시는 분이면 한달에 186번 찌를 필요없으시는 분이시면 아무말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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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혜숙310434
      2018.11.08 20:31:02 수정 | 삭제

      어른으로써 부끄럽네요.

      제발 이러지들 마세요. 기사 읽는 내내 제가 다 부끄럽네요.공부를 다시 하고 와서 시위하세요. 제대로 알지도 모르면서 뭐하시는 겁니까.무작정 떼부린다고 되는거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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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0433
      2018.11.08 18:01:39 수정 | 삭제

      CGMS거 뭔지는 아세여??

      CGMS라는 단어를 알고는 있었나여?? 아마도 이번기회로 알게되었겠죠.. 이제와서 이런 어처구니 없는 행동은 쌩떼밖에 안되요. 1형당뇨인들이 노력해서 이룬 결과를. 유착의혹이라구여?? 그리고. 저도 인슐린펌프 쓰는데 회장?이 있다는 말은 첨 들어보네여... 확인절차 1도없이 유착의혹이라고 쓴 기자는.. 정정하던지. 유착의혹을 조사하던지.. 다시 기사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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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평하게 합시다.310432
      2018.11.08 17:04:50 수정 | 삭제

      뭐가 공평한건지...

      뭐 1형, 2형의 차이는 무시한다고 해도..형평성을 논하시려거든..
      1형 당뇨인들은 3년 넘게 자기돈 내고 사용했으니..
      3년 동안 자기돈 내고 사용해 보고 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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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건 뭔가요??310431
      2018.11.08 16:37:41 수정 | 삭제

      이 기사 뭔가요??

      이거 기사 뭔가요??
      1형아이들이 성인도 있지만 대부분 아이들이란걸 아실듯한데 아이들 상대로 뭐하시는거예요??
      언제부터 CGM에 관심이 있으셨죠??
      언제부터 쓸생각하셨나요??
      1형아이들처럼 하루에 혈당체크15~20번씩 해보셨어요??
      1형아이들처럼 하루에 주사10번 맞아보셨어요??
      1형아이들처럼 당뇨라고 얼집이던 학교어서 차별받아보셨어요??
      1형아이들처럼 자다가 저혈당에 잘못자고 계속 일어나본적 얼마나 있으세요?
      제발좀 여기까지 겨우왔는데 막지마세요
      천벌받아요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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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듣보잡 환우회310430
      2018.11.08 16:31:20 수정 | 삭제

      환우회가 언제 만들어졌나요?

      하도 어이 없는 기사가 나왔길래
      인슐린펌프치료환우회를 검색해보니
      최근 기사 몇개 외에는 검색 조차 안되던데..
      인슐린펌프 사용자들의 연속혈당측정기 보험을 위해 급조 하신건가봐요.
      단체의 신뢰는 하루 아침에 쌓이는게 아니랍니다.
      그간 활동 하나도 없이 여기서 이렇게 다른 회사나 단체 모함하며 땡깡 부리시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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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실 확인은 한건지310429
      2018.11.08 16:27:30 수정 | 삭제

      뉴스의 생명의 사실확인이죠!

      인슐린펌프치료환우회 분들,
      같은 환자 단체끼리 다른 환자단체 대표를 "일개 환자단체 대표"라고 지칭하시다니요. 사실이 아닌 내용을 확인 절차도 없이 단지 자신들의 추측만으로 인터뷰하고 그걸 기사화 하신분들 모두 책임을 지셔야할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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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형당뇨부모310428
      2018.11.08 16:23:18 수정 | 삭제

      참으로 너무 하네요..

      진짜 병명부터 바꿔야겠네요..
      당뇨라고 다같은게 아닙니다.
      발병원인도 관리도 증상도 하늘과땅차이라고요.
      알고서는 절대 못할짓인데 ㅠ.ㅠ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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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형 당뇨인310427
      2018.11.08 16:08:23 수정 | 삭제

      그냥 1형 당뇨인들에게 보험 되는게 싫으신거죠?

      당뇨병인슐린펌프치료환우회는 연속혈당측정기가 급한건 맞나요?

      기사에 보면
      "▲현재 국내 기술이 개발되고 있어 향후 1년 전후로 시제품이 출시될 예정임에도 특정 외국 업체 제품에 대한 건강보험 적용 움직임 등 여러 정황을 볼 때 유착 의혹이 있다며 복지부 장관의 해명을 요구했다."

      이렇게 언급했다고 하는데..그저 1형에게 보험되는걸 반대하고 싶은건 아닌지..의심스럽네요..국내 기술이 개발되어 향후 1년 전후로 시제품이 출시되면 보험이 적용되도 된다는 이야기인건지..1형당뇨인들은 그때까지 못 기다리거든요? 안 급하신것 같은데요?
      기다릴만 하신 것 같은데..그럼 국내 제품 나올 때까지 기다리세요..저흰 국내 제품 나오면 성능확인해보고 좋으면 국내 제품으로 갈아타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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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끝채혈310422
      2018.11.08 14:52:31 수정 | 삭제

      제발...

      많이 배우신 분이죠? ‘경’과 ‘중’을 아시죠? 모든일이 그렇죠~ 1형과 2형은 전혀 다릅니다. 식이관리하고 운동한다고 베타세포가 살아나지도 인슐린이 나오지도 않습니다. 절박합니다. 형평성과 평등권이란 용어가 맞지 않습니다. 정확한 용어정리가 필요한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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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징어맛두부310421
      2018.11.08 14:51:24 수정 | 삭제

      부끄러운줄 아십시요

      1형과 2형 발병원인부터 다릅니다
      힘들게 어찌 이룬건데 물타기하듯 이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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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0420
      2018.11.08 14:47:47 수정 | 삭제

      참...부끄럽네요.

      여태 뭐하시다가 차별이니 뭐니 하며 나서는지...이 결과를 얻기까지 어떻게 노력해오셨는지 안다면 저기서 저렇게 못있습니다.
      1형과 2형의 차이는 알고 저기 계신건지...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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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310419
      2018.11.08 14:32:25 수정 | 삭제

      이러지마세요

      발병 원인 자체가 다르고 관리 또한 차원이 다릅니다.
      어린 아가들의 하루하루 생명과 관련된 겁니다.
      조금만 관심을 갖고 알아보셔도 이렇게 할일이 아니란걸 알게되실겁니다.
      1형 소아당뇨는 성인당뇨와 발병 원인 자체가 전혀 다른 자가면역질환입니다 . 인슐린을 분비하는 췌장의 세포가 공격당해서 인슐린 자체가 아예 생성이 안돼 인슐린 주사없인 살수가없습니다. 하루 네번 어린아가들이 매일 평생 그렇게 주사를 맞아야합니다. 조금만 열이나고 아파도 혈당이 걷잡을수 없게 오르락내리락하고 그런 날은 하루에 셀수없이 손가락 찔러가며 혈당체크 해야합니다. 밤새 자는 아이 바라보며 혹여 저혈당쇼크 올까 걱정되 뜬눈으로 밤을 지새는 심정 조금이라도 아시겠는지요? 조금이라도 생각이 있는 분이면 이러면 안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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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장님310418
      2018.11.08 14:32:14 수정 | 삭제

      여기서 이러심 안됩니다

      1형당뇨, 2형당뇨 .. 병명은 비슷하지만, 근본부터 다른 병이지요.
      일개 환자단체 대표가 연속혈당측정기가 1형당뇨인들에게 필요하다고 처절히 외칠때 뭐하고 계시다가 이제와서 이러는지 궁금합니다.
      진즉에 연속혈당측정기 필요하다고 , 2형당뇨인 400만이 외쳤으면 더 빨리 국내에서 구입도 하고 보험도 적용 되었을텐데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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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루베리310417
      2018.11.08 14:28:07 수정 | 삭제

      1형당뇨인에게 묻어가지마세요.

      1형당뇨 15년차 환우 입니다. 6개월전 연속혈당측정기를 구매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15년동안 주사와 혈당기로 관리하고 성인이 된 지금도 혈당관리가 쉽지않습니다. 항의시위하시는분들 객관적으로 전문가에게 가서 1형당뇨와 2형당뇨 차이점을 알아보세요 당신들이 관리하는것과 판이하게 다릅니다. 차별이라뇨 명칭이 당뇨라 다 같은줄 아시나요 하루라도 1형당뇨로 한번 관리해보시면 그런말 안나옵니다. 우리 어린아이들이 얼마나 힘들지 모르시지요. 알면 절대 이렇게는 못하십니다. 그리고 기자님 무작정 기사화하지마시고 사실관계 확인하십시오 부끄럽게 살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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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 처묵고 쪽팔린줄아소310416
      2018.11.08 14:24:31 수정 | 삭제

      1형이랑 2형이랑같소

      나이묵고 애들 보기 안부끄럽은교
      여태 뭐하다가 고소까지 당하면서 고생고생 해서
      인자 좀 한시름놓고 웃어볼라는데...
      얄굿은 짓거리들하는교.
      부모 힘든거 참고 견디고 어떻게든 할 수있소
      근데 애들은 다르다 아닌교
      애들 좀 편하게 해줍시다.거 조그만한 손에 매번 피안내게 친구들이랑 한참 놀다 눈치보면 구석가서 주사 안 맞게
      쫌..나이값들 좀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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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사모310415
      2018.11.08 14:23:20 수정 | 삭제

      어른답게..

      진료대기중에 이제 갓 돌 지난 아가의 손가락을 찌르는것을 봤어요.체혈기를 꺼내자 아가는 뭔지 아는듯 몸부림를 쳤어요 이제라도아가에게 국가가 제대로된 노릇을 하는데 갑자기 머하다가 이제와서 아가의 권리를 운운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점차 확대되겠지요~어른이면 기다려줄줄도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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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합리적 차별310414
      2018.11.08 14:22:23 수정 | 삭제

      합리적차별이 부당합니까?

      왜 대체로 여자화장실 크기가 남자화장실보다 클까요? 왜 장애인 주차장은 주차장 입구쪽에 위치할까요? 이런 문제에 대해 형평성 문제를 제기하며 국가를 상대로 소송걸어야 할까요?
      사진에 나오며 항의하시는 어르 신들은 그러지 않을 만큼 이성적이라 믿고 싶습니다.
      단지 1형환자에 대한 cgm보험급여 적용을 형평서 갖고 운운한다면 위에서 언급한 사례와 다를 바 있을까요?
      1형과 2형당뇨의 차이는 단순히 숫자차이가 아닙니다. 하루하루 저혈당 쇼크로 인한 응급의 상황에서 벗어나기 위해 매일 같이 혈당을 모니터링할 수 있는 기기가 1형당뇨 환자들에게 항상 수반되야 하는 것입니다. 2형환자분들 중 치료시기를 놓치거나 관리가 잘 되지 않아 생명의 위협을 느끼시는 분들이 없지 않으리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태어난지 얼마되지 않아 하루하루를 열번이 넘는 주사를 맞아가며 응급의 상황에 대비해야하는 아이들을 마치 이권쟁탈을 위한 경쟁자로 여기시는 건 형평성 수호를 떠나 인간의 도리에 어긋난다는 것을 강조하고 싶네요.
      이런 마당에 차별 당했다고 주장하는 단체야 말로, 헌법정신 중 하나인 합리적차별의 개념에 대한 무지의 결과에서 나온 움직임이 아닌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성경모 회장님 저는 제아이가 1형이 아닌 2형당로 환자라면 더할 나위없이 기쁠 것 같습니다. 완치의 희망이 보일 뿐더러, 매일매일의 삶이 5분대기 같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죠. 태어난지 얼마안돼 아이가 발병하고 나서 모든식구들이 밤잠을 제대로 자 본적 없고, 하나같이 우울증에 빠져살아왔습니다. 더이상 의료정책에 존재하는 합리적 차별에 대해 집단의 사리사욕의 잦대로 폄하하지 말아주십쇼. 아이가 세상에 난지 얼마안돼 이렇게 남들과 달리 삶에 제약을 받는 것도 속상해 죽을 판에 대못질 하는 것과 다른 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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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왜 갑자기310413
      2018.11.08 14:19:56 수정 | 삭제

      왜 이러지?

      아이들 위해 고발까지 당하면서 기계 들여와 쓰고 계신 엄마 기사 읽은 적 있어요.
      엄마들의 힘으로 아이들을 살리겠구나 싶었는데 역시나 좋은 성과가 나서 다행이다 싶었는데..
      이건 또 뭔 내용이래요??
      지금 껏 뭐 하다가 숟가락 얹는 짓 인지..
      참 낯짝도 두꺼우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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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연수310412
      2018.11.08 14:17:11 수정 | 삭제

      이해는 하지만

      본인들의 요구사항을 정부에 전달하는것은 그나마 이해가 갑니다.
      하지만 사실과다른 이야기를 함부로 하시면 안됩니다.
      대한민국 당뇨협회,1형소아당료협회어서도 관심밖이었던 연속혈당측정기 범법자 취급을 받아가면서 사용했습니다.
      그만큼 절실했기때문에
      과연 당신들은 그만큼 절실한지 궁금하네요?

      환우회조직 맞나요?
      어떻게 그런말을 함부로 할수있나요!
      당신들이 주장하는것은 꼰대짓으로 밖에 볼수없네요
      같은 환우회조직은 아니지만 서로 도움이될수 있는 환우회단체가 되어야하지 않을까요?
      그런억지 부리시지 마시고 응원하시고 서로 돕는관계가
      더 현명한 방법일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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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밥상에 숟가락 얹기310411
      2018.11.08 14:16:27 수정 | 삭제

      연속혈당측정기

      1형 당뇨인들이 절실히 필요한 이기계를 사용하게 해달라고 세상을 향해 소리칠때 뭐하고 계시다가 이제와서 형편성 운운하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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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머나 세상에..310410
      2018.11.08 14:15:07 수정 | 삭제

      그러시지 마세요.

      저희 어머님도 2형당뇨 오랜세월 인슐린 투여하셨어요. 하지만 고저혈 위험은 1형당뇨와 비교할건 아닌것 같아요. 저희는 성인당뇨인 가족이지만.. 어르신들.. 공감되지 않습니다. 억지쓰시는것 같아 부끄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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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짜여포310409
      2018.11.08 14:14:53 수정 | 삭제

      공청회 같은거 직접 주최해보셨어요?

      그런 시도조차 안해보시고...1형환우회에서 주도적으로 마련한 공청회 같은 자리에 배제를 했다구요? 그런 자리를 만들 의지 노력도 전혀 안하다가 건보적용된다니까 이런 행동을 하시다니요 1형환우회에 도움을 요청하는게 인지상정인듯하네요
      그리고 1인시위를 계속 할 예정이라고 하셨는데 과연 그만한 의지와 인원이 있을지 걱정되네요
      날씨도 추워지는데 건강 유의하시면서 노선을 바꿔보세요
      그리고 연속혈당측정기가 예상외로 사용 난이도가 쫌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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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의상실310408
      2018.11.08 14:12:20 수정 | 삭제

      하루 빨리 병명부터 바꿔야지..

      1형 당뇨와 2형 당뇨 차이는 아시는지?
      병명이 비슷하다고 이제 와서 끼어드는 건 뭔 심보인지?
      아이 살리겠다고 백방 알아보고 어렵게 구해 쓰다가 고발까지 당한 사람도 있는데 지금 껏 뭐하다가 이제와서 숟가락 얹는거에 모자라 재까지 뿌리려 하십니까? 이러지들 마십쇼!
      원인부터가 전혀 다른 병인데 병명이 잘 못 됐으니 이런 사단까지 온거 같네요ㅡㅡ
      하루빨리 병명부터 바꿉시다.
      1형과 2형 당뇨는 엄격히 구분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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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형이시군요310406
      2018.11.08 14:11:19 수정 | 삭제

      진행하는 동안 알기는 했는가

      공청회. 간담회 와서 말하지. 그땐 관심없다가. 지금이라도 제대로 된 자료 수집해서 정정당당하게 2형당뇨인을 위한 노력을 하시길 바랍니다. 2년쯤만 희생하셔보세요. 그럼 저도 함께 할께요. 죽을만큼 노력한 결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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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이는 어떻게 드셨는지310405
      2018.11.08 14:08:21 수정 | 삭제

      생각을 좀 하세요

      아이들이 감수해야 하는 건 어른들이랑 달라요. 그지금까지 뭔지도 관심도 없다가 왜 그러시는지 힘들게 구해서 사용하고 있을 땐 가만히 계시더니 아이들은 약도 없고 이건 생명줄과도 같은거라는 걸 모르시는군요. 이건 돈만의 문제가 아니라고요.당신 자식.손녀가 이렇게 매일 매일은 힘들게 지낸다고 해도 길에 나가서 시위를 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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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밖에비온다주륵주륵310404
      2018.11.08 14:06:02 수정 | 삭제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가죠?

      펫말을 보니 차별이라뇨. 엄연히 다른 질병입니다. 그리고 1형 당뇨 환우회들이 얼마나 3년동안 열심히 활동을 하고 사회적으로 기여를 했는지.
      갑자기 숟가락 얹는 행동 이해가지 않습니다.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 말은 역시나 진리인것 같습니다. 배가 고프면 2형 당뇨분들도 초석을 다지고 하나하나 차근차근 해서 올라오셔요.
      2형은 인슐린을 투여해도 저혈이 거의 안온다면서요. 1형은 1단위만 잘못놓아도 저혈이 오고 인슐린이 0.0x%나오는 의존형이고 2형은 비의존입니다. 관리하기 훨씬 수월하고 완치도 가능한 2형이 왜..?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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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는 서로 적이 아닙니다.310403
      2018.11.08 14:04:50 수정 | 삭제

      우리는 서로 적이 아닙니다.

      시급성을 따졌을때 사실 2형보다는 1형이 더 급합니다. 먼저 1형 환자들한테 적용해 주고 차차 2형 환자들한테도 확대 적용하면 되리라 봅니다. 1형은 성인보다는 아이들이 많으니 우리 아이들이 잘 관리하고 성장할수 있도록 생각해 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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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아가 살릴거야!310402
      2018.11.08 14:03:47 수정 | 삭제

      아이들 보기 부끄럽지 않으십니까

      어느분 말씀처럼 병명이 같다고 같은병이 아닙니다....어른이 되어서 그러고 싶으십니까?간절하셨다구요?그래서 뭘 하셨습니까?자식을 살리려 백방으로 노력하는 부모마음.....사람이라면 그 마음갖고 제발 장난하지 마십시오.....2형당뇨분들처럼 관리해서 나아지고 먹는 약만 있어도 살것같은 부모마음,여린 아이들 몸과 마음..그앞에 돈이 먼저인 당신들같은 사람들....어른 아닙니다!!생떼 그만 쓰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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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형당뇨310401
      2018.11.08 13:55:00 수정 | 삭제

      어이없다. 정말

      1형 당뇨인들의 연속혈당측정기 지원이 일개 환자 단체 대표가 대통령을 만났다고 해서 이렇게 진행된다는게 말이 됩니까? 그간 연속혈당측정기 보험 급여화 관한 기사가 얼마나 나왔는데..그리고 이미 작년 11월 14일 세계 당뇨병의 날을 맞이해서 청와대 국무조정실 발표에도 이 내용이 있었습니다.
      연속혈당측정기가 뭔지도 모르고 있다가..(그렇게 필요하면 왜 진작 구해서 사용하지 않았나요?)
      갑자기 보험 된다니까..이렇게 말도 안되는 유언 비어를 퍼트리는건 오히려 상황을 악화시킬 뿐입니다.
      지금 보험이 적용되는 1형 당뇨인들과 그 가족은 이미 3년 전부터 국내 허가되지 않은 이 연속혈당측정기를 사용하다 고발까지 당하는 고초를 겪고도 이 기기를 사용하려고 했던 사람들인데..그 동안 인슐린펌프 환우회는 대체 뭘하고 있다가 갑자기 나타나서 이러시는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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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른들아...310400
      2018.11.08 13:53:59 수정 | 삭제

      애들한테 왜이러세요..ㅠㅠ

      1형 당뇨를 아시나요??
      성인분들 계시지만... 아이들이 더 많습니다...관리를 소홀히해서 막키워서 얻은병이 아닙니다..
      400만명이나 되신다구요?? 그동안 뭘 하셨나요.. 아이들 살려보겠다고 힘쓰는 부모들한테 이게 뭐하시는 것인지... 필요하시면 원하시면 간절히 원하셔야지요.. 왜 저희 아이들을 공격하시나요... 원하시는것이 있으시면 정당하게 절차를 밟으셔서 요청을 하세요.. 제발 죄없는 아이들 공격하지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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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뻔뻔한인간들아310399
      2018.11.08 13:45:38 수정 | 삭제

      후안무치...

      1형당뇨인들이 고생하며 이룬 성과에 재뿌리지 마세요. 당신네들은 그동안 뭘했습니까?
      다 된 밥에 숟가락 얻는게 아니라 재뿌리지말고 본인들 권익향상에 스스로 움직이세요. 같은 당뇨란 병명으로 묶여있지만 전혀 다른병이라구요. 밥한끼 인슐린주사 안넣고 먹음 혈당 1천찍는 1형당뇨랑 당신네들이랑 같이 엮지말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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