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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 LED 광선 치료, 미백 치료에 효과 있다

발행날짜: 2016-11-18 08:07:42

중대 김범준 교수팀, 멜라닌 합성 억제 메커니즘 규명

중앙대병원(원장 김성덕) 피부과 김범준 교수팀과 서울아산병원 피부과 최선영 교수가 공동연구를 통해 'LED(Light-Emitting Diode)'를 이용한 피부 색소 침착에 대한 새로운 미백 치료의 가능성을 밝힌 연구 논문(Inhibitory effect of 660-nm LED on melanin synthesis in vitro and in vivo)을 발표했다.

김범준(중앙대병원), 최선영(서울아산병원) 교수
연구팀은 이번 실험에서 자외선으로 색소 침착을 인공적으로 유발한 쥐의 피부에 LED 광원으로 660-nm의 파장의 빛을 조사한 결과, 눈에 띄는 미백 효과가 있음을 확인했다.

또 조직검사를 통해서도 실제로 멜라닌 색소의 합성이 감소한 것을 확인했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를 통해 LED 광원으로 660-nm의 파장의 빛을 조사했을 때 멜라닌 색소 합성 생산을 억제하는 메커니즘을 규명함으로써 새로운 미백 치료 효과가 있음을 입증한 셈.

중앙대병원 피부과 김범준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해 레이저에 비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LED 광원을 이용한 새로운 미백치료가 많은 사람들의 고민인 색소 침착을 해결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연구는 세계적으로 저명한 SCI-E급 저널인 '광피부면역의학지(Photodermatology, Photoimmunology & Photomedicine)' 최신호에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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