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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보건소, 최순실 사태 대리처방 의혹 추가조사"

이창진
발행날짜: 2016-11-14 11:00:46

복지부에 중간조사 결과 제출…"조사결과와 법적 검토 공지'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 대리처방 논란에 대해 복지부가 추가 조사와 법적 검토를 공표하고 나서 주목된다.

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는 14일 보도참고자료를 통해 "강남보건소가 13일 K 의원과 차움의원 의료법 위반 관련, 중간조사 결과를 제출했으며 14일 추가 조사 계획을 밝혔다"고 말했다.

앞서 중앙일보 등 대중매체는 최순실 씨와 최순득 씨 등이 K 의원과 차움의원에서 박근혜 대통령 관련 영양주사제 대리처방을 받아갔다는 내용의 기사를 보도했다.

차움의원은 대리처방 의혹 등을 부인하는 해명자료를 발표했다.

복지부는 지난 10일 강남구보건소에 2개 의료기관에 사실관계 및 의료법 위반여부 조사를 요청하고 그 결과를 14일까지 보고해 줄 것을 주문했다.

K 의원은 최순실 씨에 대한 진료기록부 허위 작성 여부를, 차움의원은 최순실 씨 대리진료 및 주사제 대리처방 여부 등을 조사 중이다.

복지부는 11일 최순득 씨에 대한 조사도 추가 요청했다.

보건의료정책과(과장 이형훈) 관계자는 "강남구보건소의 최종 조사결과가 이뤄지면 조사결과 및 법적 검토내용을 함께 알려드리겠다"며 조사결과에 따른 법적 조치 가능성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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