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매트릭스 ‘네오플렉스 STI-14’ 유럽 인증 획득 2019-04-11 09:26:17
|메디칼타임즈 정희석 기자| 진매트릭스(대표이사 김수옥)가 성감염 병원체 14종 다중분자진단 신제품 ‘네오플렉스 STI-14’(Neoplex STI-14 Detection kit)의 유럽 의료기기인증(CE-IVD)을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성매개 감염증은 매년 전 세계적으로 3억5700만명 신규 환자가 발생하고 연평균 8.3%의 높은 증가율을 보이는 질병. 특히 높은 중복감염 비율과 발병 원인균별 맞춤 치료 필요성 때문에 국내외 다중진단 수요가 커지고 있다. 네오플렉스 STI-14는 진매트릭스의 리얼타임 PCR(Real-time PCR) 기반 다중분석 원천기술인 ‘C-Tag’ 기법을 적용해 ▲클라미디아증 ▲임균 ▲비임균성 요도염 ▲매독 ▲질염 뿐만 아니라 연성하감·신생아 패혈증 원인균을 포함한 14종 병원체를 한 검사로 동시에 진단하는 것이 특징이다. 김수옥 진매트릭스 대표는 “세계적 인증기관인 티유브이슈드(TÜV SÜD)를 통해 진행되는 CE-IVD 인증은 높은 공신력을 자랑한다”며 “네오플렉스 STI-14가 이를 획득한 것은 유럽규격에 적합한 성능과 품질을 갖춘 것을 입증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유럽 인증을 통한 차별화된 성능으로 유럽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이를 통해 매출 증대를 이루겠다”고 덧붙였다.
한국엘러간 ‘쿨스컬프팅’ 브랜드 마케팅 강화 2019-04-11 09:17:57
한국엘러간(대표이사 김지현)이 저온지방감소 의료기기 ‘쿨스컬프팅’(CoolSculpting) 전속 모델로 배우 한고은을 발탁했다고 11일 밝혔다. 한고은의 쿨하고 당당한 이미지가 쿨스컬프팅의 브랜드 정체성 강화를 위한 새로운 출발과 잘 부합한다는 설명이다. 엘러간은 2017년 젤틱(Zeltiq)의 쿨스컬프팅을 인수해 메디컬 에스테틱시장 내 리더로서의 입지를 확대해나가고 있다. 올해부터 한국엘러간은 쿨스컬프팅 홍보 모델로 배우 한고은을 선정해 ‘쿨하게 관리하자’ 콘셉트로 소비자 대상 브랜드 마케팅 활동을 펼치며 바디컨투어링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쿨스컬프팅은 수술이나 바늘 사용 없이 제어된 냉기를 이용해 피하지방세포를 선택적으로 파괴하는 저온지방감소 의료기기로 복부, 허벅지, 턱밑, 등, 옆구리, 팔뚝(상완)의 다양한 부위에 적용할 수 있다. 배우 한고은은 브랜드 마케팅 활동 중 하나로 진행된 쿨스컬프팅 광고 영상 촬영에서 제품에 대한 큰 관심을 갖고 제작 현장에서도 적극적인 자세로 임해 영상에 대한 기대감을 모았다. 해당 광고 영상은 온라인 영상 플랫폼 유튜브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처음 공개될 예정이다. 한고은 씨는 “세계적인 메디컬 에스테틱 선도기업 엘러간과 함께 쿨스컬프팅 모델로 활동할 수 있어 기쁘다”며 “전 세계적으로 효과와 안전성이 확인된 쿨스컬프팅을 더 많은 분들께 소개하기 위해 앞으로 기자간담회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제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한국엘러간은 쿨스컬프팅 브랜드 마케팅 본격화 일환으로 쿨스컬프팅 소비자 홈페이지(https://www.coolsculpting.kr)를 지난 10일 오픈했다. 해당 홈페이지는 제품 작용원리를 이해하기 쉽게 정리한 상세 설명과 함께 쿨스컬프팅의 ▲비수술적 요법 ▲비주사요법 ▲피하지방세포 파괴 ▲짧은 회복 기간 등 장점을 강조해 소비자들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김지현 한국엘러간 대표는 “앞으로 모델 한고은과 함께 쿨스컬프팅의 보다 건강하고 세련된 브랜드 이미지 전달 및 제품 인지도 강화를 위해 다채로운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쿨스컬프팅 소비자 홈페이지 오픈을 통해 메디컬 에스테틱 선도기업으로서 국내 소비자들에게 쿨스컬프팅 효능 및 안전성과 관련된 정확한 정보를 알리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식약처, 의료기기·식품 안전관리 인력 채용 2019-04-11 09:07:18
|메디칼타임즈 정희석 기자| 식약처는 국민 건강과 직결되는 의료기기·식품 안전관리 업무를 수행할 공무원 총 32명을 채용하기 위해 경력경쟁채용시험을 오는 11일 공고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은 의료기기·식품 등 직렬별 자격요건을 충족하는 자를 선발해 의료기기·수입식품 등에 대한 안전관리 현장감시를 강화하고자 실시된다. 채용 절차는 ▲응시원서 접수 ▲서류전형 ▲면접시험 ▲합격자 발표 순이다. 서류전형 합격자를 대상으로 공직 가치관과 위기대응능력을 검증하는 인성검사를 실시하고 면접시험에서 전문지식과 응용능력·성실성·발전가능성 등을 평가할 예정이다. 특히 9급의 경우 서류전형에서 한국사 영어에 이어 국어능력도 우대요건으로 신설·반영해 공직자로서의 기본 소양을 객관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 식약처는 “기회제공 확대, 공정&8231;투명한 절차, 역량 있는 인재 선발이라는 3대 채용 목표에 맞는 우수한 인재를 선발할 수 있을 것”이라며 “국민 건강을 책임질 유능한 인재들이 적극 지원해 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원서 접수는 이달 17일부터 22일까지이며 자격요건 등 자세한 내용은 식약처 우수인재채용시스템(http://mfds.go.kr/employ)이나 나라일터(www.gojobs.g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제니튼, 중도입국 청소년 대상 치과 봉사활동 2019-04-10 16:48:10
|메디칼타임즈 정희석 기자| 구강건강전문기업 제니튼(대표이사 권지영)은 지난 7일 서울시 영등포구 대림3동에 소재한 서울온드림교육센터를 방문해 ‘해피스마일 치과버스’ 의료봉사활동을 펼쳤다. 치과의사·치위생사 등 제니튼 전문 의료진으로 구성된 의료봉사단은 서울온드림교육센터 중도입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1차 치아 검진을 실시했다. 중도입국 자녀란 결혼이주여성이나 외국인 노동자가 한국에 데려온 외국 태생 자녀 또는 외국에서 성장하다가 학령기에 입국한 국제결혼가정의 자녀 등을 말한다. 서울시와 현대차 정몽구재단이 운영하는 서울온드림교육센터는 중도입국 자녀들에게 한국어 교육 및 한국문화·역사 알리기 등 한국사회 정착을 위해 다양한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앞서 제니튼은 2017년 서울온드림교육센터를 방문해 중도입국 청소년들의 무료 치과치료 지원을 위한 보건의료지원 MOU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봉사활동에 운영된 ‘해피스마일 치과버스’는 의료 소외계층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사회복지기관· 교육시설을 방문해 치과 진료서비스를 무료 제공하는 의료 나눔 프로그램. 2011년 처음 운행됐으며, 제니튼 제품 판매수입 일부로 운영되고 있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권지영 제니튼 대표는 “서울온드림교육센터 치과 의료봉사를 통해 청소년 학생들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작은 보탬이 되길 희망하며, 무엇보다 자원봉사자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학생들에게 사랑과 나눔의 의미가 잘 전달됐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중도입국 청소년들이 사회구성원으로서 그 역할을 함께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며 “이를 위해 중도입국 청소년들을 위한 의료봉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4차 산업 이끌 보건산업 혁신창업기업 소개 2019-04-10 16:37:30
|메디칼타임즈 정희석 기자|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원장 이영찬)은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바이오 코리아 2019(BIO KOREA 2019)에서 4차 산업을 이끌어갈 보건산업 혁신 창업기업 홍보관을 운영한다. 혁신창업기업 홍보관에는 보건산업 혁신창업센터를 비롯해 센터에서 지원하는 스마트 의료기기 8개, 혁신제약 8개 그리고 연구중심병원發 창업기업 10개를 포함한 총 26개 기업이 참여한다. 특히 ▲심전도 웨어러블 시계(휴이노) ▲딥러닝 기반 의료기기(뷰노·메디픽셀) ▲레이저 채혈기(라메디텍) ▲약물 탐지형 마이크로 의료로봇(바이오트코리아) ▲마이크로바이옴을 활용해 질환을 예방하는 연구개발 창업기업(지놈앤컴퍼니·고바이오랩) ▲자폐 장애 치료제·자폐 증상 개선(뉴로벤티) ▲CAR-T 치료제 전문기업(큐로셀) ▲초음파를 이용해 골절부위를 치료하는 의료기기(오스힐) 등이 참여해 국내외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혁신 기술과 비즈니스를 공유하게 된다. 또 경북대병원 고대구로병원 서울대병원 서울아산병원 세브란스병원 아주대병원에서 기술을 이전하거나 R&D 결과물을 가지고 사업화를 시작하는 연구중심병원發 창업기업들도 참여한다. 더불어 혁신적인 아이디어(제품)를 가지고 있는 (예비)창업자들을 발굴하고 창업·사업화 애로사항을 전문가 상담과 맞춤형 지원 사업을 통해 기업 성장을 지원하는 보건산업 혁신창업센터 홍보관도 함께 운영된다. 보건산업 혁신창업센터에서는 혁신적인 예비창업자를 발굴해 사업화(최대 1억원)를 지원하는 ‘예비창업패키지’와 창업 도약기(3~7년) 기업들을 지원하는 ‘창업도약패키지’(최대 3억원) 지원 사업을 공고할 예정이다. 엄보영 진흥원 산업진흥본부장은 “혁신 창업기업 홍보관을 통해 4차 산업을 이끌어 갈 혁신적인 창업기업을 만나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창업을 준비중인 예비창업자, 초기·도약기에 활동하고 있는 창업기업들은 보건산업혁신창업센터를 통해 다양한 맞춤형 지원 사업을 받아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알콘, 노바티스 분사 완료…독립 상장사 새 출발 2019-04-10 12:03:16
|메디칼타임즈 정희석 기자| 안과분야 글로벌 기업 알콘(Alcon)이 노바티스(Novartis)로부터 분사 작업을 완결하고 별도 상장사로 새롭게 출발했다. 10일 알콘에 따르면, 분사 조건에 따라 지난 1일 마감 기준으로 모든 노바티스 주주들과 미국예탁증권(ADR) 소지자들은 노바티스 또는 ADR 5주당 알콘 주식 1주를 받게 된다. 알콘 주식은 9일부터 SIX 스위스 거래소와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티커심볼 ‘ALC’로 거래되기 시작했다. 알콘은 세계 최대 안과기기 회사서 서지컬(Surgical) 및 비전 케어(Vision Care) 계열사들을 두고 있다. 전 세계 74개국에 사무소를 두고 140개국 환자들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신흥시장에서 사업 확장 속도를 높이고 있는 알콘은 연령대별 안질환 치료를 돕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데이비드 엔디코트(David Endicott) 알콘 CEO는 “지난 70여년에 걸쳐 알콘은 사람들의 시력을 개선시켜주는데 전력을 다했으며 독립 회사로서 그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 앞으로 더 많은 기회를 추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알콘은 별도 회사로서 장기간에 걸친 성장과 장기적인 주주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유리한 위치에 있다”며 “오랜 기간 업계 최고의 지위를 유지해왔고 기민한 의료기기 회사로서 고객과 환자·소비자들의 필요를 충족시켜주는 최고 품질의 제품 개발에 계속 초점을 맞추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레몬헬스케어, 서울대병원 환자용 ‘모바일 앱’ 서비스 오픈 2019-04-10 11:43:57
|메디칼타임즈 정희석 기자| 레몬헬스케어(대표이사 홍병진)는 서울대병원에서 자사 스마트 헬스케어 플랫폼 ‘엠케어’(M-care) 기반 환자용 모바일 앱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10일 밝혔다. 서울대병원 이용객들은 엠케어 기반 환자용 모바일 앱을 통해 진료 예약부터 모든 진료 절차를 손쉽게 해결할 수 있게 됐다. 또 외래·입원·건강검진 등 환자 구분에 따라 검사 결과 조회 및 회진·식단 안내 등 맞춤형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서울대병원 모바일 앱에서는 음성인식 기능을 지원해 스마트폰 이용에 어려움이 있는 고령 환자들도 음성 인식을 통한 메뉴 실행 기능으로 앱을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다. 앞서 서울대병원은 이름 대신 당일 환자번호를 사용해 환자 프라이버시를 보호하는 국내 최초의 ‘이름 없는 병원’ 시스템 등 환자 중심의 혁신적인 시스템을 도입한 대한외래를 정식 개원했다. 이와 함께 이번 환자용 모바일 앱을 선보이며 시공간에 제약 받지 않는 최상의 맞춤형 진료서비스로 스마트한 진료 문화를 선도해나간다는 방침이다. 서울대병원 이용객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서울대학교병원’ 모바일 앱을 다운받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또 한 달 가량 본원·대한외래·어린이병원·암병원에서 운영되는 앱 홍보 부스 방문 시 앱 설치 및 사용법도 안내 받을 수 있다. 홍병진 레몬헬스케어 대표는 “서울대병원의 최첨단 진료서비스 시스템과 레몬헬스케어의 환자 중심 맞춤형 원스톱 모바일 헬스케어서비스가 강력한 시너지로 환자에게 최고의 진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이어 “향후 국내 모든 병원은 물론 일상에서도 누구나 손쉽게 모바일 헬스케어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O2O 형태 ‘엠케어 클라우드 사업’ 확대에도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제이브이엠, 기업설명회 참가…주주 소통 강화 2019-04-10 11:28:40
|메디칼타임즈 정희석 기자| 한미약품그룹 계열사 제이브이엠은 9일 키움증권이 주관한 기업설명회에 참가해 주주 친화경영 방침 및 기업 비전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발표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제이브이엠은 이날 발표에서 지난해 4분기를 기점으로 의미 있는 실적 개선이 이뤄지고 있다고 평가하고, 현재 추진 중인 글로벌 비즈니스 성과 창출에 회사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최근 미국 최대 Drug Wholesaler가 설립한 유럽 노르웨이 자회사 N 조제 공장형 약국에 제이브이엠 신제품 NSP가 신규 입점했다고 밝혔다. NSP는 제이브이엠이 지난해 말 출시한 전자동 정제 분류·포장시스템. 제품 출시와 함께 유럽에서 가장 규모가 큰 조제 공장형 약국 B사에도 성공적으로 입점한 바 있다. NSP는 해외시장 점유율 1위 제품 ATDPS에 세계 최초로 자동 검수 재조제 기술(Automatic RE-Dispensing·ARD)을 결합해 약사 업무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켰다는 평가다. 제이브이엠은 “약품 관리 시스템 ‘인티팜’을 도입한 여러 대형병원에서 추가 도입을 준비 중이며 북미 LTC(Long Term Care) 시장 영업 확대와 중국 파트너사인 시노팜과의 시너지 등 글로벌 비즈니스가 본격화되고 있다”며 “지속적인 국내외 성장과 이를 통한 주주가치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코니카 미놀타, 내달 4일 한·일 초음파 교류세미나 2019-04-10 11:18:17
|메디칼타임즈 정희석 기자| 코니카 미놀타(KONICA MINOLTA)는 오는 5월 4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시청한화센터 드림 6홀 6층에서 ‘미나가와 선생님과 함께하는 한·일 초음파 교류 세미나’를 개최한다. 코니카 미놀타는 2017년에도 ‘The Musculoskeletal Ultrasound Seminar in Seoul’을 개최하고 초음파를 이용한 진단·치료법을 공유해 병의원 의사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일본 Johto Orthopedic Clinic Dr. Hiroshi Minagawa와 그 팀이 ‘일본 최신 초음파 유도하 근골격계 진단 및 치료법: Hydrorelease’를 주제로 다양한 증례를 소개하고 초음파 시연을 펼친다. 이 자리에서 Dr. Hiroshi Minagawa는 ‘Hydrorelease’를 주제로 실제 증례를 통한 최신 초음파 유도하 수술법에 대해 강연한다. 또 Dr. Miyatake 교수는 ‘The TIPS of NonSkin-Hydorelease’에 대해 소개하고 Dr. Omotani 교수가 ‘Hydrorelease by Saline for Peripheral Nerve Disorder’를 주제로 발표한다. 이밖에 국내 연자로는 ▲이병국 서울정형외과 원장(흔하지만 잘 낫지 않는 질환: 초음파를 이용한 치료) ▲최홍석 삼성연합의원 원장(neural prolotherapy) ▲심재현 청담마디신경외과 원장(Entrapment syndrome)이 참여한다. 세미나 사전 등록(http://www.keenus.net/reservation)은 5월 3일까지로 비용은 5만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010-8589-5350·김동규 차장) 또는 이메일(dkkim@bnbhealthcare.com)로 문의하면 된다.
유비케어 ‘UX 렌탈케어’ 프로그램 라인업 확대 2019-04-10 10:36:28
|메디칼타임즈 정희석 기자|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기업 유비케어(대표이사 이상경)가 의료기기 렌탈 서비스 ‘UX 렌탈케어’ 프로그램 라인업을 대폭 확대했다고 10일 밝혔다. 유비케어 UX 렌탈케어는 지난해 상반기 업계 최초로 선보인 DR(Digital Radiography)·X-ray 장비 대여·관리서비스. UX는 Unique의 U와 X-ray의 X에서 따온 명칭으로 ‘업계 최초의 혁신적인 상품’이라는 뜻이 담겨 있다. UX 렌탈케어는 총 60개월(5년) 운용리스이며 해당 기간에 무상 A/S, 정기점검, 사전점검 및 전용 콜센터는 물론 파손 수리비 전액 보장과 같은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기존 UX 렌탈케어는 Varex社 디텍터를 사용한 디알젬 ACQUIDR 제품과 전 세계 80개국에 수출하는 우수한 X-ray 제품으로 구성됐다. 유비케어는 이번 라인업 확대를 통해 국내시장 선호도가 높은 레이언스社 DR과 2년간 자체 판매를 통해 검증한 국내 신생 브랜드 3AM의 DR 품목을 추가해 가격경쟁력을 확보했다. 이는 우수한 품질과 높은 가성비 제품 확보로 경제적 부담이 있는 고객도 선택폭이 넓어졌다는 설명이다. UX 렌탈케어 운용리스 기법도 새롭게 개편했다. 원금유예 및 보증금 설정 방식을 도입해 고객은 초기 자금 계획을 보다 유연하게 선택 가능해 병의원의 경제적 운영 폭이 넓어졌다는 평가다. UX 렌탈케어 프로그램은 현재 약 150개 병의원에서 도입했으며, 총 210대의 DR·X-ray 시스템이 공급됐다. 이상경 유비케어 대표이사는 “2년여의 준비 기간과 1년간 성공적 운영을 통해 탄탄한 의료기기 유통 구조를 갖춘 만큼 다양한 브랜드 확장과 고객 니즈가 있는 의료기기 품목 신규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새로운 패러다임 전개로 업계에서 성공적인 평가를 받는 UX 렌탈케어 프로그램은 고객 요구와 시장 변화에 귀 기울여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 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