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아스텔라스제약 연말 맞아 소외이웃 찾아 봉사 2019-12-24 10:30:51
|메디칼타임즈=이인복 기자| 한국아스텔라스제약이 연말을 맞아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어 주목된다. 영양식 만들기는 물론 김치담그기 봉사, 연탄 나르기 등을 통해 연말연시에 어려운 이웃들을 찾아 온정을 전하고 있는 것. 한국아스텔라스제약은 우선 강남의 한 요리학원에서 조손 가정을 위한 영양식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부모없이 조부모의 품에서 자라고 있는 아이들에게 한끼라도 영양가 있는 반찬을 제공하자는 취지로 진행된 봉사활동에는 임직원 및 임직원 가족 20여명이 참가해 3시간에 걸쳐 정성스럽게 장조림,멸치볶음등을 만들어 전달했다. 매년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김장담그기 봉사활동은 올해는 은평구내 저소득층 어르신들에서 이뤄졌다. 이날도 임직원들이 모여 정성껏 김장을 담아 어르신들의 집집마다 김장통이 전달됐다. 구룡마을 일대에서는 연탄나르기 봉사활동도 진행됐다. 특히 이날에는 한국아스텔라스제약을 응원하기 위해 승일희망재단을 이끄는 가수 션 씨가 깜짝 방문해 함께 봉사활동을 함께 진행하기도 했다. 한국아스텔라스제약 관계자는 "더욱더 다양한 방법으로 희귀병 환우들을 위한 기금 후원을 모색해 갈 것"이라며 "환자들의 건강에 공헌한다는 비젼을 기반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메드팩토 ‘백토서팁’, CAR-T 병용 효과 美블러드’紙 게재 2019-12-24 10:23:19
|메디칼타임즈=박상준 기자| 메드팩토(대표 김성진)는 개발 중인 항암신약 ‘백토서팁(TEW-7197)’이 CAR-T(키메라 항원 수용체 T세포) 치료제와의 병용 투여에 효과적일 수 있다는 해외 연구 결과가 미국 저명 혈액학 저널 ‘블러드(Blood, 임팩트팩터 16.56)’에 게재됐다고 12월 23일 밝혔다. 메드팩토에 따르면, 핀란드 헬싱키대학 연구팀이 CAR-T 치료제의 독성 조절 및 면역요법 향상을 위해 전 세계 500여 개 저분자화합 약물을 대상으로 병용 실험한 결과를 ‘블러드’지에 게재했는데, 상위 10개 약물에 ‘백토서팁’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연구팀은 ‘크리스퍼(CRISPR/Cas9)’ 유전자 가위 기술을 활용해 항-CD19 표적 CAR-T 치료제와 각각의 저분자화합 약물들을 반응시켜 항체 의존적 세포 독성(Antibody Dependent Cellular Cytotoxicity) 증가 수치를 검증했다. 그 결과 암의 성장 및 전이를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진 형질전환증식인자 TGF-β(티지에프-베타)의 신호 전달 억제를 기전으로 하는 약물 중에서는 ‘백토서팁’이 가장 뛰어난 암 세포 살상 기능을 지닌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메드팩토 관계자는 “백토서팁이 종양 주변 환경을 개선하기 때문에 면역항암제뿐 아니라 모든 항암제와의 병용 투여 시 치료 효과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을 뒷받침하는 연구 결과가 해외에서 발표된 것”이라고 의미를 설명했다. 이번 연구에서는 ‘백토서팁’ 외에 면역시냅스 SMAC(Second mitochondria-derived activator of caspases) 모방 단백질 활성화를 기전으로 하는 약물 등이 함께 순위에 올랐다. 한편 메드팩토는 바이오마커(생체표지자) 기반 혁신신약 개발 기업으로, 최근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으며, ‘백토서팁’에 대해 국내와 미국에서 면역항암제, 화학항암제, 표적항암제 등과 총 7건의 병용 투여 임상시험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
유산균·감초 추출물, 헬리코박터 치료 성공률 높인다 2019-12-24 10:07:11
|메디칼타임즈=이인복 기자| 헬리코박터균은 제균은 모든 사람이 할 필요는 없으나 위궤양, 십이지장궤양 등 질환이 있으면 제균치료를 받아야 한다. 하지만, 항생제 내성 등으로 인해 제균치료의 제균률이 70~80%에 그쳐 제균율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방법이 연구되고 있다. 이에 강동경희대병원 소화기내과 윤진영 교수는 프리바이오틱 균과 감초 추출물이 헬리코박터균을 감소시키고 염증이 개선되었음을 연구를 통해 확인했다고 24일 밝혔다. 헬리코박터균 감염 많은 나이대일수록 위궤양 환자 증가 위궤양은 헬리코박터균의 감염이나 진통제 복용, 흡연,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발병한다. 이 중 헬리코박터균 감염이 가장 흔한 원인이다. 국민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통계에 따르면 2018년 위궤양(질병코드 K25)으로 진료를 받은 환자 중 50대가 22만 5345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60대가 19만 8730명, 40대 16만 7948명 순으로 나타났다. 윤진영 교수는 “중년층 이후는 헬리코박터 감염자가 많아 위궤양 발생 위험도 높다. 또한 나이가 들수록 심뇌혈관질환이나 관절염 등으로 아스피린, 소염제 등을 복용하는 사람이 많아지는 것도 이유일 수 있다”고 말했다. 위궤양, 림프종 등 위 질환 있으면 제균 치료 받아야 헬리코박터균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제균 치료를 받아야 한다. △위·십이지장 궤양, △위 MALT 림프종 △조기 위암에 대한 내시경 치료 후에는 제균치료가 권장된다. 이 외에도 위암의 직계가족력이 있는 경우, 원인이 뚜렷하지 않은 철분 결핍성 빈혈이 있는 경우, 만성 특발 혈소판 감소증이 있는 경우도 제균 치료가 추천된다. 일반적으로 제균 치료는 위산분비억제제와 항생제를 7~14일간 복용하는데, 70~80%에서 제균에 성공한다. 헬리코박터균이 모두 문제를 일으키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반드시 제균 치료를 받아야 하는 것은 아니다. 락토바실러스&8231;감초 추출물, 헬리코박터균 감소 효과 확인 최근에는 항생제의 부작용을 줄이고 헬리코박터균 박멸의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프로바이오틱스를 치료에 추가하는 등 다양한 연구가 이뤄지고 있다. 윤진영 교수는 "총 142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연구를 통해 프로바이오틱 균 중 락토 바실러스(Lactobacillus)와 Glycyrrhiza glabra(감초 추출물)이 헬리코박터균을 감소시키고 염증이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생활습관 개선, 필수는 아니나 감염 확률은 낮출 수 있어 헬리코박터균은 명확하게 밝혀지지는 않았으나 입이나 분변을 통해 전파되는 것으로 생각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찌개 등의 음식을 여럿이 숟가락으로 떠먹거나 술잔을 돌려 마시는 문화가 있는 우리나라는 걱정이 많은 편이다. 윤진영 교수는 "아직 명확한 전파경로가 밝혀진 것이 아니기에 일상생활에서 헬리코박터균 감염자만 따로 식사를 하거나 격리된 생활을 할 필요는 없다"며 "다만, 함께 식사 시 각자의 접시에 덜어먹는 등의 행동이 감염될 확률을 조금 낮출 수는 있다"고 설명했다.
가바펜티노이드 제제 안전성 서한…호흡곤란 위험 2019-12-24 10:05:22
|메디칼타임즈=최선 기자| 가바펜티노이드게 성분 제제를 호흡기계 위험요인이 있는 환자에게 투여시 심각한 호흡곤란이 발생할 위험이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23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약품 안전성 서한을 배포하고 이같은 사항을 안내했다. 미국 식품의약품청(FDA)은 '가바펜티노이드계' 성분제제를 호흡기계 위험요인이 있는 환자에게 투여시 심각한 호흡곤란이 발생할 위험이 있음을 확인하고 관련 정보를 발표한 바 있다. FDA는 가바펜티노이드계 성분제제의 이상반응 사례와 임상&8231;비임상 자료 검토 결과, 호흡기계 위험요인이 있는 환자에서 심각한 호흡곤란 발생 위험이 있음을 확인했다. 가바펜티노이드계 성분은 가바펜틴, 프레가발린이 포함된다. 주요 호흡기계 위험요인은 중추신경계억제제 병용투여(오피오이드계 진통제, 항불안제, 항우울제, 항히스타민제 등), 폐기능 감소 상태, 고령자 등이다. 국내 '가바펜틴, 프레가발린' 성분제제의 허가사항에는 중추신경계억제제와 병용투여한 환자에서 호흡억제 및 진정 등이 발생할 수 있다는 사실과 관련 증상을 주의깊게 관찰하라는 정보가 이미 반영돼 있다. 식약처는 "가바펜티노이드계 약물을 단독 투여하는 건강한 환자는 심각한 호흡곤란 발생 위험의 근거가 적다"며 "정보를 업데이트하기 위해 제품 설명서 경고 항에 관련 내용을 추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식약처는 제품 허가권자에게 안전성 평가 임상시험 실시를 요청하고 추가로 국내외 허가현황 및 사용실태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허가사항 변경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경희대 김용찬 교수 척추 재수술 필요없는 기준 제시 2019-12-24 10:00:47
|메디칼타임즈=이인복 기자| 강동경희대병원 김용찬 척추센터장(정형외과)이 척추수술 특히 척추변형 수술 후 재수술 빈도를 확연히 낮출 수 있는 임상지표와 수술방법을 국제학회에서 발표해 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김 교수는 최근 일본 군마에서 열린 일본척추외과학회에서 척추변형 수술 환자를 5년간 추적 연구한 결과로 학술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김용찬 교수는 'Outcomes of Non-Operative Management for Pseudarthrosis after Pedicle Subtraction Osteotomies at Minimum 5 Years Follow-Up'라는 제목의 논문을 발표해 학술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이 논문은 1차 척추수술 합병증으로 내원한 환자 중 131명을 대상으로 5년 동안 추적 연구를 진행해 재수술을 받은 112명과 재수술 없이 5년 이상 척추건강을 유지하고 있는 환자 19명을 비교분석한 결과다. 연구결과, 재수술이 거론되는 가장 흔한 원인인 수술 부위 불유합중 다음과 같은 임상지표에서는 재수술이 필요 없었다. 척추체 절골 부위가 아닌 편측 금속봉이 부러진 경우, 척추체 절골 부위라고 하더라고 전방유합을 시행한 경우, 단순한 디스크 높이의 감소, 편측 나사못만의 이완인 경우, 1차 수술 후 3년 이상 지나서 기기가 부러진 경우다. 김용찬 교수는 "재수술은 해부학적인 특성상 1차 수술에 비해 기술적으로 어려워 성공률이 낮기 때문에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며 "반드시 재수술이 필요하다면 수술 전 정밀검사나 전문 의료진의 진료를 통한 환자 상태에 가장 적합한 치료 방법 결정이 매우 중요하다"고 밝혔다.
솔메딕스·굿네이버스, 사회공헌 지원 업무협약 2019-12-24 09:55:57
|메디칼타임즈=정희석 기자| 의료기기 벤처기업 솔메딕스(대표 양인철)가 지난 19일 국제구호개발 NGO인 굿네이버스 인터내셔날(이사장 이일하)과 굿네이버스 사회공헌사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서울 영등포구 굿네이버스 본사에서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는 양인철 솔메딕스 대표와 현대중 굿네이버스 사회공헌협력팀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솔메딕스는 협약을 통해 굿네이버스가 개발도상국 등 국내외 보건의료 소외지역에서 진행 중인 보건의료사업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기금을 전달하고 굿네이버스 보건의료사업·긴급구호활동 현장에서 필요한 의료기기를 개발해 무상 제공하기로 했다. 현대중 굿네이버스 팀장은 “양 기관 협업으로 열악한 의료 환경에 처해있는 지역 아동 및 주민들에게 보다 직접적이고 효과적인 혜택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양인철 솔메딕스 대표는 “솔메딕스가 보유 중인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굿네이버스 보건의료사업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길 바란다”며 “의료사각지대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방향으로 사회공헌사업을 더욱 확대하고자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내 머리카락 지키는 겨울철 탈모예방법 2019-12-24 09:51:43
겨울철에는 춥고 건조한 날씨로 피부가 건조해지는 일이 많다. 피부의 일종인 두피도 푸석푸석해지고 비듬이 많이 생기며, 두피의 모세혈관이 수축돼 모발에 산소와 영양분의 공급이 줄어든다. 이로 인해 모발이 약해져 겨울철에는 평소 탈모증상을 가지고 있던 사람들의 탈모가 더욱 심해지고 또 탈모가 없던 이들도 갑자기 많이 빠지는 머리카락에 고민을 하는 경우가 많다. 모발은 생명과 직적접인 관계가 있지는 않지만 태양광선으로부터 두피를 보호하는 기능 외에도 사람의 외모와 첫인상 등 외형적인 모습에도 영향을 끼치므로 매우 중요한 신체부위이다. 탈모는 일반적으로 두피의 성모(굵고 검은 머리털)가 빠지는 것을 말한다. 스트레스 피하고 충분한 휴식과 규칙적인 식습관으로 예방 머리카락은 성장기, 퇴화기, 휴지기, 발생기라는 생장주기를 가지고 있는데 휴지기에 돌입한 머리카락은 보통 하루에 60~80개 정도 자연스럽게 빠진다. 이러한 일상적인 탈모는 정상인의 경우에 빠진 머리카락 수만큼 새로운 머리카락이 나게 되므로 전체 모발 수에는 큰 차이가 없다. 하지만 머리카락이 나는 숫자보다 빠지는 숫자가 많을수록 점점 탈모가 진행된다. 빠지는 수는 계절, 나이, 건강상태에 따라 차이가 있는데 보통 하루에 100개 이상의 머리카락이 빠지면 탈모를 의심해봐야 한다. 탈모는 나이가 많을수록 심해지며 특히 가을철에 가장 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겨울이 되면 건조해지고 일교차가 커지면서 두피의 유·수분의 균형을 무너지고, 일조량이 줄면서 자연스럽게 신체 호르몬의 변화가 온다. 대표적인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의 분비가 일시적으로 늘어나는데, 탈모 유발 호르몬인 다이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DHT)으로 바뀌면서 모발의 성장을 방해하고 증상이 악화될 수도 있다. 최근에는 식생활 및 생활패턴의 변화, 스트레스의 증가로 탈모 증상이 20대 후반부터 나타나는 경우도 많다. 가벼운 계절성 탈모는 자연스러운 현상이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 차츰 회복되지만 심할 경우에는 실제 진행 중인 탈모일 수 있으므로 병원을 찾아 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 탈모의 진행을 늦추고 싶다면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 탈모예방을 위해서는 가급적 스트레스를 덜 받기 위해 노력해야하며 충분한 휴식과 규칙적인 식습관으로 영양분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단백질이 풍부한 콩, 달걀노른자, 우유 등이 탈모예방에 도움이 되며, 특히 겨울이 제철인 귤에는 비타민C와 수분이 풍부해 모발성장을 돕고 활성산소를 감소시켜 두피건강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흡연은 머리에 산소를 공급하고 있는 혈액의 흐름을 나빠지게 해 탈모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금연하는 것이 좋다. 탈모관리 왕도가 없다. 꾸준한 관리로 예방이 최선 장시간 외출 시 모자를 착용하면 미세먼지나 추위로부터 두피를 보호하고 두피의 수분을 유지할 수 있다. 하지만 너무 꽉 끼는 모자를 쓰면 공기 순환이 잘 안되고 피부에 자극을 주어 오히려 머리카락이 더 많이 빠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한다. 머리를 감으면 머리카락이 더 많이 빠진다고 감지 않는 사람이 있는데 이는 잘못된 생각이다. 청결을 위해 1일 1회 머리를 감아 주는 것이 좋다. 아침에 머리를 감으면 유분이 씻겨 일상생활 중 자외선에 의해 두피손상을 받을 수 있어 가급적 저녁에 감는 것을 권한다. 염색이나 파마는 머리카락과 두피를 손상시키기 때문에 탈모의 징후를 보이는 사람은 주의해야하고, 젤이나 왁스 등 헤어제품을 많이 사용하면 모공을 막아 각질을 유발하므로 적당량을 최대한 두피에 닿지 않게 사용하는 것이 좋다.
셀리턴, 고객 사연 담은 ‘뷰티풀 드라마’ 공개 2019-12-24 09:46:36
|메디칼타임즈=정희석 기자| 뷰티·헬스케어 전문기업 셀리턴(대표이사 김일수)은 고객 사연으로 제작한 셀리턴 뷰티풀 드라마 ‘함께, 더 빛나는 순간’을 공개했다. 24일 셀리턴에 따르면 해당 영상은 연말을 맞아 가족, 연인, 친구, 지인에게 그동안 전하지 못했던 마음 속 진솔한 이야기를 서프라이즈 이벤트와 함께 전달하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셀리턴은 고객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고객과 소통하며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이번 영상을 제작했다. ▲우리엄마는 신입사원 ▲아빠의 위대한 졸업식 ▲5년 만의 프로포즈 ▲든든한 새 식구, 우리매부까지 총 4편의 영상은 실제 사연을 보낸 주인공들이 등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셀리턴은 앞서 영상 제작을 위해 지난 11월 1일부터 15일까지 2주간 고객 사연을 제보 받았으며 총 120여건의 다양한 사연이 접수됐다. 이 가운데 4개 스토리를 선정해 사연의 주인공을 위한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마련했다. 또 사연의 주인공에게는 ‘셀리턴 LED마스크 플래티넘’ ‘알파레이 프리미엄’ ‘셀리턴 넥클레이’ 등을 선물로 제공했다. 셀리턴 관계자는 “고객 사연으로 제작한 셀리턴 뷰티풀 드라마는 누구에게나 있을 법한 이야기로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며 “한해를 마무리할 때면 소중한 사람들이 떠오르는데 올 해에는 그 분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풍성하게 전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영상은 셀리턴 공식 홈페이지(www.cellreturn.com) 및 셀리턴 유튜브 채널과 셀리턴 SNS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CGV·메가박스에서도 내년 1월말까지 온에어 된다. 셀리턴은 더불어 전속모델 배우 강소라의 나레이션을 담은 뷰티풀 드라마 영상도 극장 및 셀리턴 유튜브 채널에서 추가 공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