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케어·라인웍스, 헬스케어 데이터 유통 플랫폼 확장 2019-04-18 13:34:38
|메디칼타임즈 정희석 기자|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기업 유비케어(대표이사 이상경)가 데이터 분석 전문기업 라인웍스(대표이사 조용현)와 헬스케어 데이터 유통 플랫폼 확장을 위한 협력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헬스케어 데이터 유통 플랫폼은 다양한 데이터를 표준화·융합해 콘텐츠를 재생산하고 판매·유통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한다. 유비케어는 자체 보유하고 있는 헬스케어 데이터와 다양한 형태 데이터를 융·복합해 차별화된 데이터 분석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이번 협력계약 체결은 유비케어가 보유하고 있는 의료·헬스케어 데이터와 라인웍스가 갖고 있는 빅데이터 분석 경험 및 데이터 분석 알고리즘 설계 역량 간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사는 특히 기존 주요 고객인 제약사를 비롯해 보험사·의료기기회사 등 헬스케어시장 참여자들이 보다 정확하고 효율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상경 유비케어 대표이사는 “유비케어는 전자의무기록(EMR) 솔루션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회사를 지향한다”고 밝혔다. 그는 “라인웍스와의 협력을 통해 현재 역량을 기반으로 데이터 유통 플랫폼을 확장시키는데 더욱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역량 있는 회사들과 협력관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유비케어와 라인웍스는 지난해 카카오인베스트먼트로부터 각각 420억원·19억원 규모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현재 카카오인베스트먼트는 유비케어 2대주주로 지분율 약 20%를 갖고 있다. 또 라인웍스는 한국형 인공지능(AI) 정밀의료 인공지능 ‘닥터앤서’ 사업을 통해 서울아산병원과 협력하며 심뇌혈관 재발 예측 AI를 개발하는 등 헬스케어 데이터 분석 기업으로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이지케어텍, 약품 재고관리시스템 구축사업 수주 2019-04-18 11:12:25
|메디칼타임즈 정희석 기자| 의료IT 전문기업 이지케어텍(대표이사 위원량)이 사우디아라비아 SKHIC(Saudi Korean Health Informatics Company)로부터 국가방위부(Ministry of National Guard-Health Affairs in Riyadh·MNGHA) 산하병원 약품 재고관리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18일 밝혔다. 앞서 이지케어텍은 사우디 국가방위부 산하 6개 병원 의료정보시스템 구축에 이어 43억원 규모 품질보증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계약은 기존 품질보증계약과 별도로 약품 재고관리시스템을 새롭게 구축하는 것. 계약금액은 약 85만달러(약 10억원)로 계약기간은 착수일로부터 8개월이며 오는 6월 초 구축에 돌입할 예정이다. 이지케어텍이 공급하는 약품 재고관리시스템은 의료정보시스템 ‘BESTCare 2.0A’에 모듈로 추가돼 중동지역에서 재판매가 가능해 향후 중동지역 프로젝트 수주 확대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이지케어텍은 “사우디 국가방위부는 이지케어텍이 해외에서 최초로 계약을 맺은 고객으로 지속적으로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앞으로도 국가방위부 산하 6개 병원 의료정보시스템 성능개선 및 추가기능 개발을 위한 프로젝트를 수주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국, 2021년 IMDRF 의장국 선임 쾌거 2019-04-18 10:31:23
|메디칼타임즈 정희석 기자| 한국이 국제의료기기규제당국자포럼(IMDRF) 의장국으로 선임돼 의료기기분야 국가적 위상을 확보했다. 식약처는 지난달 18일부터 21일까지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제15차 국제의료기기규제당국자포럼(International Medical Device Regulators Forum) 정기총회에서 한국이 2021년 의장국으로 선임됐다고 18일 밝혔다. 2011년 설립된 IMDRF는 의료기기 규제조화를 위해 구성된 선진 10개국 규제당국자 간 협의체. 한국을 비롯해 호주 브라질 캐나다 중국 유럽연합(EU) 일본 러시아 싱가포르 미국이 회원국으로 참여하고 있다. 2017년 IMDRF에 가입한 한국은 매년 총회에 참석해 국내 의료기기제도를 소개하는 등 의료기기 규제 국제조화를 위해 적극 노력해왔다. 특히 이번 의장국 선임으로 국제의료기기 규제 정책 수립 및 IMDRF에서 제·개정하는 가이드라인 마련에도 주도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2021년에는 의장국인 한국에서 IMDRF 정기총회가 개최돼 해외 규제당국과 국내 의료기기 업계와의 소통의 장이 마련돼 해외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업체에도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식약처는 “IMDRF 의장국이 돼 우리나라 의료기기산업의 국제 신인도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내 의료기기제도의 국제조화와 국산 의료기기 세계 진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아이앤나, 인공지능 전문 인력 양성 앞장 2019-04-18 10:12:17
|메디칼타임즈 정희석 기자| 임신·육아 인공지능(AI) 전문기업 아이앤나(대표 이경재)가 광운대 국가인적자원개발센터(센터장 오문석)와 AI 분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사업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아이앤나와 광운대 협약은 고용노동부 및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주관하는 국가인적자원개발콘소시엄 사업 일환으로 기업 경쟁력 향상을 위한 AI 전문 인력 양성과 직업훈련 기반 조성을 목표로 이뤄졌다. 아이앤나는 협약을 통해 광운대 국가인적자원개발센터와 영유아 부모를 위한 새로운 육아 AI 콘텐츠 개발에 나선다. 특히 광운대 해당학과 졸업생들에게 AI 관련 직업능력 향상교육과 교육 훈련과정 개발 및 운영 등을 실시해 우수 인력을 적극 활용해 나갈 계획이다. 아이앤나는 국내 최초·최대 산후조리원 신생아실 영상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추출된 신생아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울음소리인지, 모션 감지, 안면인식 등 AI 기술을 접목시켜 산모 및 육아산업의 다양한 분야로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더불어 국내 최대 특허 투자기업인 비즈모델라인과 협업을 통해 AI 분야에 특화된 약 50건의 특허를 출원했으며,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핵심기술에 대한 PCT(국제특허출원)도 진행하고 있다. 이경재 아이앤나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회사 비전을 함께 실행할 수 있는 AI 분야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기업 경쟁력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라며 “함께 개발할 새로운 AI 콘텐츠를 통해 4차산업시대 혁신적인 육아생활을 만들어 낼 것”이라고 밝혔다. 오문석 광운대 국가인적자원개발센터장은 “아이앤나가 진행하고 있는 AI분야 사업 경험과 노하우는 센터 목표인 전문 인력 양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에 좋은 시너지가 발휘돼 광운대에서 우수한 AI 분야 전문인재가 발굴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휴먼스케이프, 고팍스와 비밍이펙트 캠페인 동참 2019-04-18 10:02:52
|메디칼타임즈 정희석 기자| 헬스케어 스타트업 휴먼스케이프(대표이사 장민후)가 오는 19일부터 진행되는 ‘비밍이펙트’ 캠페인에 암호화폐 거래소 고팍스(GOPAX)와 함께 참여한다고 18일 밝혔다. 비밍이펙트는 희귀질환인 망막색소변성증을 알리고 이와 관련된 치료법 연구를 지원하는 브랜드. 상품 판매 수익금은 시각장애인 인식 개선과 치료를 위한 연구비로 기부된다. 이번 판매는 19일부터 두 달간 비밍이펙트 공식 홈페이지(https://www.beamingeffect.net)와 롯데백화점(본점·잠실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캠페인 스폰서로 참여하는 휴먼스케이프는 캠페인 참여를 독려하고자 고팍스 거래소를 통해 구매금액의 10%를 암호화폐인 흄(HUM) 토큰으로 돌려준다. 휴먼스케이프는 개인건강기록 서비스와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희귀난치질환 환자들의 건강정보를 안전하게 수집하고 제약사·연구기관 등에서 데이터를 필요로 할 때 환자들에게 데이터 활용에 대한 적절한 보상을 지급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때 데이터 유통 과정을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투명하게 관리함으로써 환자의 치료기회 확대를 돕고 환자 본인이 데이터에 관한 통제권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다. 장민후 휴먼스케이프 대표는 “비밍이펙트 상품 구매자에게 암호화폐인 흄(HUM) 토큰을 지급함으로써 캠페인 참여를 독려하고, 판매·보상 절차를 블록체인 상에서 구현해 기부캠페인 참여 과정을 투명하게 공유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한편, 휴먼스케이프 흄 토큰은 18일 암호화폐 거래소 고팍스에 상장됐다.
나노브릭, 바이오 정제키트 ‘SPM-퓨리키트’ 공개 2019-04-18 09:32:55
|메디칼타임즈 정희석 기자| 기능성 나노 신소재 전문기업 나노브릭(대표 주재현)이 17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한 ‘바이오 코리아 2019’에서 바이오 정제용 신제품 ‘SPM-퓨리키트’(SPM-PuriKit)를 공개했다. 나노브릭은 앞서 브랜드 보호용 정품인증라벨 ‘엠태그’(M-Tag)에 이어 2017년 특정 바이오 물질을 선택적이고 빠르게 분리·정제할 수 있는 저비용 고효율 바이오 정제 소재 ‘엠비드’(M-Bead)를 출시하며 바이오시장에 진출했다. 엠비드는 다양한 작용기(functional group)가 코팅돼 있는 균일한 자성 나노입자 제품. 기존 제품보다 가격경쟁력이 우수하고 균일성·정제효율 등 특성을 최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엠비드는 현재 미국 스페로텍(Spherotech) 등 글로벌 나노소재 전문기업에 납품되며 기술력과 제품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나노브릭은 특히 바이오 코리아 2019에서 캐나다 바이오메디컬 전문기업 갈렌브스(Galenvs)社와 공동 개발한 바이오 정제키트 ‘SPM-퓨리키트’(SPM-PuriKit)를 선보였다. SPM-퓨리키트는 엠비드 특성을 활용한 DNA 정제 및 PCR 전처리용 키트 제품으로 나노브릭의 우수한 나노입자 제조기술과 갈렌브스社의 바이오·생화학 기술을 접목했다. 주재현 나노브릭 대표는 “기능성 핵심소재 개발 역량을 보유한 나노브릭은 핵심소재 사업에 집중하고 있으며, 핵심 소재들을 활용한 여러 응용분야에서 글로벌 기업과 협업하며 시장을 함께 확대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수젠텍, 17일 코스닥 상장 증권신고서 제출 2019-04-18 09:20:42
|메디칼타임즈 정희석 기자| 바이오 진단 전문기업 수젠텍(대표이사 손미진)은 지난 17일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코스닥 이전상장을 본격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총 공모주식은 150만주로 주당 공모 희망가는 1만2000원에서 1만4000원이다. 공모를 통해 최대 약 210억원을 조달한다. 수젠텍은 공모자금을 연구개발·시설·운영자금 등에 사용할 계획이며, 특히 기술 고도화 및 영업 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글로벌 시장을 더욱 확대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회사는 2016년 코넥스 상장 뒤 기술특례를 통한 코스닥 이전상장을 추진해왔다. 지난해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한국기업데이터로부터 기술성평가를 받은 결과 두 기관들로부터 모두 A등급을 받아 심사를 통과했다. 오는 5월 7일·8일 양일간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해 최종 공모가를 확정하고 15일~16일 일반 청약을 받는다. 5월 말 코스닥시장 상장 예정이며, 상장 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다. 손미진 수젠텍 대표이사는 “코스닥 상장을 통해 신규 아이템 개발 및 국내외 마케팅을 가속화하면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고 기업 경쟁력을 끌어올릴 것”이라고 강조했다. 수젠텍은 국내 유일 다중면역블롯 기술을 바탕으로 알츠하이머 치매를 조기 진단하는 제품을 개발하고 있으며, 혈액으로 결핵을 진단할 수 있는 제품 개발을 완료하고 인허가를 진행 중이다.
지멘스 시그니아 보청기, 전국 100개 센터 돌파 2019-04-18 09:10:11
|메디칼타임즈 정희석 기자| 지멘스 시그니아(Signia) 보청기가 제조사 단일 브랜드로는 국내 처음으로 전문센터 100호점을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최근 한 달 사이 7개 전문점이 동시에 오픈하면서 전국적으로 100곳이 넘는 최다 단일 제조사 센터 보유 브랜드로 입지를 공고히 하게 됐다. 시그니아는 독일 지멘스 보청기의 경험과 기술력을 이어받아 2016년 새롭게 선보인 브랜드로 첨단 기술을 탑재한 혁신적인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보청기업계를 선도하고 있다는 평가다. 보청기 판매 채널은 크게 단일 브랜드만을 취급하는 전문점과 다양한 회사 제품을 판매하는 취급점으로 나뉜다. 보청기업계에서 제조사 단일 브랜드로 100개 센터를 보유한 곳은 지멘스 시그니아가 유일하다. 시그니아는 국내 최다 전문센터 돌파를 시장을 선도하는 제품 경쟁력 및 보청기 전문성에 대한 노력의 결과로 보고 있다. 우수한 청각 전문가를 비롯해 본사가 인증하는 전문시설 보유 등 까다로운 요건을 충족하는 곳만 운영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특히 보청기는 처음 구입할 때부터 정확한 측정 및 진단이 가장 중요하다. 시그니아 전문센터는 보청기를 처음 착용하고 적응하는데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실이 측정용 청력검사기기를 비롯해 귓본을 뜰 수 있는 3D 스캐너 ‘아이스캔’(iSCAN) 등 편안하고 정확한 보청기 사용에 도움을 주는 최신 장비를 구비했다. 더불어 정기적인 본사 교육을 통해 전문센터 청각 전문가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보청기시장에 대한 최신 정보를 제공해 사용자들의 만족스러운 보청기 착용에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시그니아는 현재 서울·경기 약 40곳, 부산·경남 16곳을 비롯해 전국 단위로 100개 전문센터를 운영하고 있어 소비자들이 어디서나 센터를 찾을 수 있으며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지멘스 시그니아를 핵심브랜드로 보유하고 있는 지반토스(Sivantos) 신동일 대표는 “1996년 국내 런칭 후 20여 년 간 전문센터 원장님들과 함께 성장한 덕분에 지멘스 시그니아 보청기가 국내 대표 브랜드로 자리 잡을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그는 “앞으로도 단순히 보청기 판매 채널에 그치지 않고 전문성을 바탕으로 난청인들의 삶의 질을 향상하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전국 전문센터와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덧붙였다.
‘5G 기반 초실감 미디어 융합서비스’ 세미나 2019-04-18 09:01:51
|메디칼타임즈 정희석 기자| 한국미래기술교육연구원(대표 박희정)은 내달 17일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5G 기반의 초실감 미디어 개발기술과 서비스 제공방안-5G와 디지털 미디어 결합과 융합서비스’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5G(5th Generation Mobile Telecommunication)는 4차 산업혁명의 또 다른 핵심 축으로 꼽히는 5세대 이동통신기술. 특히 4G LTE 대비 데이터 용량은 약 1000배 많고 속도는 200배 빠른 차세대 이동통신으로 초저지연성(지연시간 1ms)과 초연결성이 최대 강점이다. 따라서 VR(가상현실)·AR(증강현실) 등 실감미디어 디바이스, 콘텐츠, 자율주행, 사물인터넷(IoT) 부문에서 5G를 통한 혁신을 예고하고 있다. 이에 발맞춰 국제전기통신연합은 2020년 상용화를 목표로 표준화 계획을 준비 중이다. 특히 우리나라는 VR·AR 등 초실감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는 4차 산업기술이 콘텐츠산업과 융합하면서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5G 서비스 상용화를 통해 본격적인 대중화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를 통해 5G 특징인 초고속과 초지연성을 통해 초실감 미디어 콘텐츠를 어지럽지 않고 매끄럽게 즐기는 것이 가능해지며, 초연결성으로 인해 기기는 점점 간소화돼 합리적인 가격으로 접근이 용이해 질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내달 17일 세미나에서는 ▲5G 기반 MR(혼합현실) 디바이스·모션 인식 기술과 콘텐츠 제작방안 ▲5G 기반 XR(확장현실) 디바이스 개발과 플랫폼·서비스 제공방안 ▲5G와 IoT 기반 CR(공존현실) 연계기술과 서비스 제공방안 ▲Light Field 기술 기반 완전 입체영상 모바일 단말 재현·VR 적용 기술을 다룰 예정이다. 이와 함께 ▲효율적인 스마트팩토리 운영을 위한 5G 기반 AR 솔루션 적용 방안 ▲5G 기반 3D 홀로그램 디스플레이와 입체영상 콘텐츠 개발 기술 ▲5G 기반 차세대 미디어를 위한 실감형 입체 음향 기술에 대해 소개된다. 한국미래기술교육연구원은 “초실감 미디어는 5G 환경에서 소비자의 일상적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최적의 서비스분야로 5G를 통해 단순한 네트워크를 넘어 그 자체가 플랫폼이 되면서 우리의 일상에 엄청난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번 세미나는 시장 생존력과 성공을 위한 가장 현실적이고 명확한 길을 제시함과 동시에 관련 국내외 산업 및 시장동향 등 제반 기술과 정보를 공유하며 그에 따른 전략을 제시하는 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세미나 관련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kecft.or.kr)를 참조하거나 전화(02-545-4020)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