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김권천 교수, 한국유방암학회장 취임
조선대병원 외과 김권천 교수는 제12대 한국유방암학회장에 취임했다. 임기는 2021년 4월부터 2년 동안이다.

김권천 교수는 "임기 동안 한국유방암학회의 발전을 통해서 고통 받고 있는 유방암 환자분들에게 희망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유방암학회 신임 회장에 취임한 김권천 교수는 조선대병원 홍보실장, 교육연구부장, 암센터장 등을 역임하였고, 한국유방암학회 상임이사 및 부회장, 대한외과학회 광주전남지회장 등의 활동과 함께 다수의 논문으로 대한갑상선내분비외과학회 및 대한외과학회 우수 학술상 수상, 유방학 교과서 공저 등 유방 질환 및 유방암 치료 분야에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한국유방암학회 총회는 2021년 4월 8일 서울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하이브리드(대면·온라인 혼합)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입력일 : 2021-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