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한국당뇨협회 회장에 가천대 김광원 교수 취임
가천의대 내분비내과 김광원 교수가 사단법인 한국당뇨협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김광원 회장은 서울의대를 나와 경희대와 삼성서울병원에서 내과 교수를 거쳐 현재 가천대길병원 내분비대사내과에서 재직하고 있다. 김 회장은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인슐린 분비세포를 이식하는 췌도 이식에 성공했으며, 국내 최초로 당뇨병 환자 입원 교육프로그램 및 성인 당뇨 캠프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입력일 : 2020-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