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대한외상학회 차기 회장에 인하대병원 황건 교수
인하대병원은 황건 성형외과 교수가 최근 대한외상학회 차기 회장에 임명됐다고 밝혔다.

황 교수는 올해 말까지 학회 부회장 및 윤리위원회 위원장 역할을 맡고, 2021년 한 해 동안 회장직을 수행할 예정이다. 대한외상학회는 국내 외상학 발전과 체계 안정을 위해 활동하는 단체다. 외상 전문 인력들을 하나로 묶어 세계 각국의 전문가들과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국제교류 일환으로 매년 환태평양 국제외상학술대회(Pan-Pacific Trauma Congress)를 개최하고 있다.
입력일 : 2020-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