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황다연 변호사, 소비자와 함께 표창
황다연 변호사(법무법인 혜)가 소비자 피해구제를 위한 법률 자문에 기여한 공로로 사단법인 \'소비자와 함께\'의 표창장을 받았다.

황 변호사는 단어조차 생소하던 \'용혈성요독증후군\' 어린이 가족을 대리해 2017년 7월부터 민형사 소송을 진행해왔다. 지난달 서울중앙지방법원 주재로 양측 간 조정이 성립된 바 있다.

\'소비자와 함께\'는 박명희 전 한국소비자원 원장 등이 2014년 설립한 단체다.
입력일 : 2019-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