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전홍준 교수, 정신신체의학회 젊은 연구자상 수상
건국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전홍준 교수가 2019 한국정신신체의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젊은 연구자상을 수상했다.

젊은 연구자상은 40세 미만의정신신체의학 관련 연구자 중 탁월한 연구실적을 보인 회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수상 논문은 \'Differential effects of circadian typology on sleep-related symptoms, physical fatigue and psychological well-being in relationto resilience\'으로 저녁형 인간이 아침형 인간에 비해 신체적, 정서적 어려움을 겪을 확률이 높지만, 회복탄력성을 높여 이를 개선할 수 있다는 내용이다.

한편, 이 논문은 2017년 4월 시간생물학에관한 SCI급국제학술지인 \'Chronobiology International\'에 게재됐다.


입력일 : 2019-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