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디지털헬스·신약개발 박사급 해외 인재 확보 총력전
  • 바이오마커 없는 소세포폐암, '임델트라'에 쏠린 시선
  • 제약사들 국회로 향한다...약가제도 우려 여론몰이 전면전
  • 젤잔즈 제네릭 대부분 포기…대거 허가에도 경쟁은 '소수'
  • 엑솜시퀀싱+전사체 분석의 효과…한국인 췌장암 지도 도출
  • 위고비 성분 오젬픽 2월부터 급여…비만약 오용가능성은?
  • AI 기본법 첫 날…기업들 식약처 인허가 인정 수위 촉각
  • 거세지는 의대증원 근거 논쟁…공개 토론회·세미나로 확전
  • 의대증원 연간 380~840여명?…의료계와 간극 여전
  • 약업계 공장 멈추나…약가인하 재검토 없으면 투쟁 시사
  • 칼슘·비타민D 경구 복합제, 관심 늘어날까…급여 확대
  • 디지털병리 저장공간 문제 해법 나와…용량 최대 90%↓
  • 커피값으로 경구용 비만약을? '월 149달러' 가격전쟁 본격화
  • 미숙아도 엄마와 병실에…세계 첫 이동형 인큐베이터 출시
  • 진료비 청구심사 점검도 AI 도입…삭감 제로에 도전한다
  • 답답했던 제약사들 폭풍질문 쏟아져...'예측가능성' 요구 커
  • 치열해지는 의료 시뮬레이션 시장…국내 주도기업은 어디?
  • 치료법 없던 말기 황반변성…전자 눈 시력 복원 돌파구되나
  • "제네릭 약가로 신약 육성? 수십 년째 반복되는 정책 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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