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가인하 도미노급 파장...제약공장 근로자도 머리 맞댄다
  • "숙련된 전문의보다 높은 판독 일치도"…국제학술지 검증
  • 베트남 의료 시장 거점 마련한 웨이센 인도네시아로 출격
  • 미국 의약품 관세 초읽기…제네릭 면제·바이오시밀러 미지수
  • 누칼라, 중증 천식 급여 문턱 넘나…듀피젠트와 경쟁 본격화
  • 시장 확대 노리는 비마약성 진통제 '어나프라주'…소포장 출시
  • 붙이는 GLP-1 비만약 나올까…바이오플러스 승부수
  • 법원 "제네릭 약가인하 위법"…복지부, 1·2심 연속 패소
  • 점점 고도화되는 모바일 심전도…39개 질환 동시 진단
  • "이전에 없던 비대성 심근병증 치료, 신약이 만들어냈죠"
  • 다잘렉스 추가 급여 청신호…옴짜라·누칼라 '절반 성공'
  • 의대정원 내달 3일 결정…의대 교수들 반발 "검증 먼저"
  • 공정경쟁규약 손질 여파 "당장 학술행사 어쩌나" 깊은 한숨
  • FDA, 위고비 등 GLP-1 라벨서 '자살충동' 제외 권고
  • 유전자 넘어 건강플랫폼까지…진화하는 젠톡 성과 거둘까
  • 휴이노, AI 유망 기업 선정…"실시간 생체 신호 대표주자"
  • 미분화부데소니드 제제 추가…'풀미칸' 쌍둥이 약 확대되나
  • "식약처 허가 받았는데 또?" AI 기본법 시행에 업계 한숨
  • "골다공증 라인업 확대로 의료진·환자 위한 파트너 돼야죠"
  • [Prologue] 질문에서 통찰로, 통찰에서 기준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