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가 인하률' 40% 초·중반 수준? 건정심 소위서도 미확정
  • 수면 뇌파에 사망 위험 단서…뇌 건강 점수 낮으면 사망↑
  • 건보 재정 위해 약가 제도 개편 필요…건보공단 역할 강조
  • '플루빅토' ESMO-MCBS 최고점...급여 '지렛대' 삼나
  • 주목받는 나노의약품 '인벤테라' IPO 임박…4월 상장하나
  • 웨어러블이 바꾼 임상시험 플랫폼…빅테크 협업 성공할까
  • 제약업계 약가인하율 마지노선 48.2%…40%초 생존 위협
  • 판매 부진·수익성 악화 직격탄…공급중단 의약품 확대
  • 로슈 차기 유방암약 '기레데스트란트' 임상 실패...전략 차질
  • "항암제가 잠자던 B형간염 깨워"…재활성화 40% 육박
  • FDA '초고속 심사' 제도…한국 '신약 승인' 격차 더 벌어지나
  • "약가인하율 48% 이하 떨어지면 제약업계 못 버틴다"
  • MRI도 버튼 한번이면 OK…영상 기기에 부는 자동화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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