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만, 만성질환 치료 체계 속으로…치료제 급여 적용 '필요'
  • 의료계 디지털 전환 가속화…의사단체도 의료 정책 플랫폼 출시
  • 신장암 치료 바꿔놓은 '웰리렉', 국내 임상현장은 '제한적'
  • 권역책임의료기관에 742억 투입… "지방에서도 중증·암 치료 완결"
  • 부민병원 40대 김성준 병원장 취임…젊은 리더십 혁신
  • 11기 암질심 본격 가동…신약 급여 비판 목소리 잠재울까
  • 영역 넓어지는 펄스장 절제술…심방세동 치료 표준 자리잡나
  • 연초부터 제약업계 생산시설 확충…선제적 투자로 '활로'
  • 엑스탄디 정제·디엠듀오정 쾌속 도전 '성과'…조기 경쟁 예고
  • 로슈 '페네브루티닙', 주사제 다발성경화증 시장 대체하나
  • 환자가 없다면 운영 문제점 찾아야..."AI 기반 지능화 해법"
  • "중국 바이오 시장 왜곡 막는다"… 美, 불공정 관행 조사
  • TAVI 시술 이후 수술까지 대비…차세대 시스템 한국 상륙
  • 위고비 등장에 위축된 비만 의료기기…구원 투수 나타나나
  • 국내 의료 AI 맏형 루닛...美 '볼파라' 품고 불씨 살릴까
  • 제형 변경 넘어 '용량'이 핵심…세분화로 맞춤형 전략 확대
  • 의료AI의 진짜 위험은?
  • 내년 3월 '지역필수의료법' 시행…1.1조원 규모 특별회계 가동
  •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 위원장에 김옥주 서울대 주임교수
  • 한번 더 신임 받은 의협 김택우 회장…비대위 구성안 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