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혁신형 제약사 R&D 비중 2%p 높인다…인증제 전면 개편
  • 급여 확대 반대급부 늘어나는 면역항암제…인력 기준도 손질
  • 통제 없는 권력 우려...건보공단 특사경 도입 즉각 중단해야
  • 무증상 대동맥판막협착증 조기 수술 장기적 효과도 '합격점'
  • 위고비·마운자로 처방 많아지니 규제?...'오남용 우려약' 검토
  • 공공 의료 데이터 표준화 지지부진…에이전트 AI 해법 될까
  • 한계 드러난 약제 중심 고혈압 치료…'의료기기' 대안될까
  • "치료 패러다임 바꾼 TAVI 시술…이제는 평생 관리 시대"
  • 복잡한 EMR 인증 하나로…정부 '제품·사용인증' 통합
  • '재발 예방' 보조요법 급여 문턱, 키스칼리는 넘을까
  • 행정처분 의사 해외 진출 열려 …'전문직 상태 증명서' 신설
  • 혈관부종 예방요법 시대, '탁자이로' 급여기준은 한계
  • 한번 넣으면 평생 'OK'…초장기 무전극선 심박동기 한국 상륙
  • "병원 지역가산부터 질평가까지…대대적 손질 시급"
  • 흔들리는 CSO 업계...의료기기부터 자동차 리스까지 다각화
  • 전도계 자극 시대 연 메드트로닉…심혈관 3강 구도 깨지나
  • "로봇수술, 별도 센터에서 '외과 수술의 표준' 시대 온다"
  • 엑스탄디 정제 급여…복잡해지는 엔잘루타마이드 제제 시장
  • 필수 의료기기 지정 법제화 탄력…기업들 우려 반 기대 반
  • '신장부터 심장까지' 케렌디아, 심부전 통합 관리 표준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