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급 부족한 비만치료제 두고 원내·원외 처방 미묘한 신경전
  • 막판 협상 진통 겪는 마운자로…복잡한 급여 실마리 풀릴까
  • "무늬만 10년인 지역의사제 아냐"…정면 반박 나선 복지부
  • 국산 로봇수술용 실시간 디지털 생검 플랫폼 FDA 문턱 넘었다
  • 의료분쟁조정법 개정안 우려…"형사특례 구조, 현실과 괴리"
  • 중동 위기속 세계 최대 주사기 기업 '휘청'…품질 이슈 직격탄
  • 말 많은 의료분쟁조정법 국회 통과 가시권…정부도 자신감
  • 뉴 노말 부상한 제약+의료 AI 결합 모델…산업 구조 개편 속도
  • "FDA 20년 심사관 경험으로 K-바이오 상업화 돕겠다"
  • 진료부터 관리까지 AI가 맡는다…만성질환 'AI 전환' 추진
  • 에이아이트릭스, 동남아 진출 순풍…현지 AX 기조에 힘
  • "노화된 망막세포만 제거" 황반변성 정밀 치료 기술 개발
  • 위고비·마운자로 오남용 우려 의약품 가닥…향후 파장 예고
  • 더 똑똑해지고 정교해지는 의료 로봇…미세 수술까지 확장
  • 인력난 가중되는 응급 의료 현장…인공지능 확산 도화선될까
  • 허가 후 지각 출시 '테즈파이어' 적응증 확대 효과 볼까
  • 상급종합병원 4개소 늘어난다…"중증 비율·응급의료 관건"
  • "2차병원, 재생의료 혁신 플랫폼…줄기세포로 잇는다"
  • "30년 전 기준으로 뇌졸중 치료…중증도 분류 체계 바꿔야"
  • '임상 3상'만 인정 주장한 복지부 '약가인하 처분' 2심도 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