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간호수가 개선 현장 간호사 반발 "현장 실태 모른다"
황병우 기자 (news@medicaltimes.com)
기사입력 : 2019-11-14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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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호사 1인당 제공 7회 제한 일부 대학병원 이야기 지적
  • |공청회 등 현장의견수렴 없는 수가개선 비판
|메디칼타임즈=황병우 기자| 대형병원과 요양병원을 중심으로 실시 중인 가정간호관리료 수가 개선을 두고 현장의 가정간호사들이 탁상공론 개선이라고 비판했다.

특히, 이번 수가 변경 내용이 보건복지부나 가정간호사회의 공개된 공청회나 의견 수렴 없이 진행돼 현장의 상황을 제대로 알지 못한 다는 것.

지역사회 가정간호사들을 주축으로 조직된 가정간호연구회(회장 강미영)는 최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성명서를 발표했다.

가정간호사들이 지적한 가정간호수가 개선 사항을 살펴보면, 연령과 시간에 대한 가산(30~50%)을 방문료에 반영해 의원급 기준 4만 7000원에서 약 7만 1000원(교통비 포함)으로 개선했다.

또한 제공횟수는 간호사 1인 당 하루 7회 이하로 조정했으며, 사회복지시설에서 가정간호를 제공하는 경우 일반 재가환자 가정간호료 50%만 산정한다. 2인 가정간호는 가정간호료 50% 가산을 적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가정간호연구회는 가정전문간호사의 일별 7건 처리 기준과 기존 의료수가 50% 가감에 문제점이 있다는 지적이다.

가정간호연구회는 "복지부에서 보험 재정 13억 원 감축을 위해 사회복지시설 가정관리료 수가를 50%로 감축하려고 한다"며 "하지만 현재의 수가체계로는 고되고 어려운 가정전문가호사를 하지 않으려하기 때문에 의료의 요양원 환경이 의료 사각지대로 남아있는 경우도 빈번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가정간호사회는 "가정전문간호사 2인 동반 시 50%할증 규정은 가정전문간호사의 경력과 지식이 어떤 경우에 2인 이상이 필요한 것인지 판단을 보류하고 자체판단에 결정하게 돼있다"며 "이는 일부 대형병원의 고정 급여제 전문가정간호사의 주장을 받아드린 결과로 탁상공론의 대표적인 대상이다"고 주장했다.

또한 가정간호연구회는 가정전문간호사 1인에게 7건의 제한을 두는 것 역시 불합리한 결정이라고 언급했다.

가정간호연구회는 "요양원 규모에 따라 1건에서 많으면 20건 이상을 처리하는 상황에서 어떤 이유로 7건 이상을 할 수 없다는 것이지 근거나 데이터의 제시도 없다"며 "7건만 처리하고 환자를 방치한 채 나와야 한다고 하는 보험재정 절감을 위한다는 말로 의료인으로써 말도 안 되는 것을 법제화 하려고 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가정간호연구회는 "과잉진료나 허위진료가 의심된다면 그것을 제재하고 보완할 방법을 강구해야 할 것"이라며 "환자 수 제한이라는 비 의료적 발상은 현실을 도외시한 제안이다"고 밝혔다.

특히, 재가가정간호의 경우와 비교해 수가를 산정하는 것이 필수 불가결한 사항이라면 방문 시 책정되는 교통비를 줄이는 것이 합리적이지 의료수가를 삭감하는 것은 비 상식적인 처사라는 게 가정간호연구회의 의견이다.

끝으로 가정간호연구회는 이번 수가 개선 이전에 현장의 실태 파악이 우선이라고 강조했다.

가정간연구회는 "현실의 요양원은 대학병원에서 진료 받지 못하고 집에서도 돌보기 힘든 저소득층이 그나마 믿고 맡길 수 있는 사회복지시설"이라며 "요양원의 가정관리료의 산정을 대학병원 중심의 대형병원 재가가정간호의 기준으로 재단하고 판단하는 것은 사회적 약자의 아픔을 알지 못하는 자의 횡포와 마찬가지"라고 말했다.

연구회는 "법을 만들고 시행함에 있어서 현장의 실태파악이 먼저다"며 "수가 개선이 이대로 진행될 경우 엄청난 혼란이 있을 것으로 보고 변경 이전에 공개된 공청회나 의견수렴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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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심행정318289
      2019.12.18 07:14:54 수정 | 삭제

      한심한 공무원들

      요양원은 그냥 순수 요양어르신만 모시는것이 정답이것만
      완전 요양병원관리 수준의 어르신들이 수두룩 하니...한심하기짝이 없는 탁상공론.탁상행정입니다.그나마 가정간호사들이 발벗고 나서서 관리를 해드리니 한숨돌리는듯 했것만 이무슨 해괴망칙한 상황인지 좀좀좀 공무원나으리들 제발좀 현실을 보세요.당신들 월급 우리가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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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ㅋㅋㅋ318145
      2019.12.13 11:06:07 수정 | 삭제

      간호사가 간호사를 까댄다..ㅋㅋㅋ

      댓글 구경 잼있네 .간호사들끼리 싸운다 ㅋㅋㅋㅋㅋ안그래도 간호사 부족해서 간호조무사들도 의료인에 포함 시키려고하는 추세인데 그렇게 되면 한마음으로 입에 개거품물고 달려들꺼면서 같은 병원밥 먹은 사람들끼리 참 보기 좋다.ㅋㅋ그리고 무슨 맛집도 아니고 8번째 환자분 손님 웨이팅하세요~ 굿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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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법조장318013
      2019.11.29 07:07:14 수정 | 삭제

      기가막힙니다

      요양병원에서 조차 욕창환자 비강튜브 유치도뇨관 기관절개관 교체 등등은
      의사가하라고 하면서 안하면 돈 안준다면서 요양원은 가능하다? 그나마 가정전문간호사들이이 있기에 어렵게 행위를 이어갈수있었는데 ..이제는 조무사들이 아니면? 응급실..ㅎㅎ기가 차네요.예로 비강튜브 어르신들 수시로 발관합니다.그때마다 응급실 갑니까? 못하게 꽁꽁 묶어놔야 합니까? 기가막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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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법조장318012
      2019.11.29 07:03:20 수정 | 삭제

      기가막힙니다

      비강튜브하고 유치도뇨관하고 기관절개하고 욕창있고 하는 어르신들 모두 대학병원이나 요양병원으로 보내십시요.그래야 불법이 없을겁니다.이정도의 어르신들이라면 장기요양등급대상이 아닙니다. 제발 요양원 실체를 좀 보세요.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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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법조장318011
      2019.11.29 07:01:30 수정 | 삭제

      기가막힙니다

      요양원근무90% 조무사..비의료인..그러나 이런식의 가정간호?누구를 위한
      조무사들의 불법적인 의료행위 조장을위한 방침? 수시로앰블부르고 수시로 119부르고 수시로 병원응급실가세요 이것이돈을아끼는방법? 기가막혀서 철회하십시요~!! 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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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법조장318010
      2019.11.29 07:00:49 수정 | 삭제

      기가막힙니다

      요양원근무90% 조무사..비의료인..그러나 이런식의 가정간호?누구를 위한
      조무사들의 불법적인 의료행위 조장을위한 방침? 수시로앰블부르고 수시로 119부르고 수시로 병원응급실가세요 이것이돈을아끼는방법? 기가막혀서 철회하십시요~!! 당장~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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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정317935
      2019.11.22 15:57:51 수정 | 삭제

      8번째 환자는 죽어도 된다는 암시의 보건복지부 현대판 고려장 조장정책

      2010년 보건복지부의 가정간호의료서비스 확대 방안에 반하는 2019년 10월 30일 건정위 결정 안에 분노한다.
      역지사지다 건정위 위원들이나 복지부 직원들은 돈이 많으니 괜찮치만,
      반대로 그렇지 못한 처지에 있는 8번째 환자(가족)는 죽어도 좋다는 묵시적 암시이고 늙고 병든 쓸모없는 환자들은 세금이나 축내니 빨리 죽으라는 대한민국 보건복지부의 현대판 고려장 조장, 이 것이 대한민국 보건복지부가 하는 일인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이 장애인 등 늙고 병든 인간은 독일에 도음이 안된다고 인종 청소한 것과 무엇이 다른가?
      이럴거면 보건복지부 등 관련기관도 7건 처리건수에 맞게 직원수를 대폭 줄여라 인건비 세금이 더 아깝다. 인건비 줄인 예산으로 한명이라도 더 치료해주자.
      이웃 일본의 경우 (예방)사업인 가정간호의료서비스를 통해 국가재정 및 환자 가족의 가계재정 부담이 오히려 줄어 들고 있다는 보도자료(통계)도 있다.
      대학병원에 특혜를 주기위한 보건복지부와 가정간호 실시하는 대학병원간 뒷 거래 의혹이 의심된다.

      댓글 4
      • 지지합니다2 49660
        2019.11.25 15:36:54 수정 | 삭제
        탁상공론적 정책은 이제 그만 현실성 있는 정책 바랍니다
      • 지지합니다 49657
        2019.11.22 18:17:51 수정 | 삭제
        우리 부모님도 요양원에 입소해 계신데 가정간호로 마음 놓여 하고 있는데 이게 무슨 날벼락인가요?
      • 지지자 49656
        2019.11.22 16:18:05 수정 | 삭제
        진정님 댓글에 지지합니다
        내 부모가 8번째로 인종청소 대장자가 된다고 하면 끔찍합니다.
      • 지지자 49655
        2019.11.22 16:17:53 수정 | 삭제
        진정님 댓글에 지지합니다
        내 부모가 8번째로 인종청소 대장자가 된다고 하면 끔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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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정317934
      2019.11.22 15:53:33 수정 | 삭제

      8번째 환자는 죽어도 된다는 암시의 보건복지부 현대판 고려장 조장정책

      2010년 보건복지부의 가정간호의료서비스 확대 방안에 반하는 2019년 10월 30일 건정위 결정 안에 분노한다.
      역지사지다 건정위 위원들이나 복지부 직원들은 돈이 많으니 괜찮치만,
      반대로 그렇지 못한 처지에 있는 8번째 환자(가족)는 죽어도 좋다는 묵시적 암시이고 늙고 병든 쓸모없는 환자들은 세금이나 축내니 빨리 죽으라는 대한민국 보건복지부의 현대판 고려장 조장, 이 것이 대한민국 보건복지부가 하는 일인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이 장애인 등 늙고 병든 인간은 독일에 도음이 안된다고 인종 청소한 것과 무엇이 다른가?
      이럴거면 보건복지부 등 관련기관도 7건 처리건수에 맞게 직원수를 대폭 줄여라 인건비 세금이 더 아깝다. 인건비 줄인 예산으로 한명이라도 더 치료해주자.
      이웃 일본의 경우 (예방)사업인 가정간호의료서비스를 통해 국가재정 및 환자 가족의 가계재정 부담이 오히려 줄어 들고 있다는 보도자료(통계)도 있다.
      대학병원에 특혜를 주기위한 보건복지부와 가정간호 실시하는 대학병원간 뒷 거래 의혹이 의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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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정어린호소317925
      2019.11.22 07:24:59 수정 | 삭제

      참 고단하군요..협회하는일이 무었인지.원

      요양원 및 일반 가정 및 재가시설 어디던
      열심히 다니면서 가정간호했습니다.
      모두가 그렇지 않다는것을 어찌 증명을하겠습니까?
      정직하게 일하고 간호하는 가정간호사가 더 많다는것을 아셔야 합니다.
      모든건 탁상공론입니다.직접 하루만 아니 한시간만 같이 다녀보세요
      하루 7명이하 간호? 누가 이딴식의 숫자를 정했답니까? 한심하고답답할노릇입니다..요양원 조무사에게 다 일임하시죠?? 염증성처치.방광세척.비강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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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7921
      2019.11.21 19:45:18 수정 | 삭제

      양심

      양심도 없는것들이 입은 있고 손가락은 있어서..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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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양원조무사317898
      2019.11.19 01:30:34 수정 | 삭제

      시설 입장의 가정간호

      시설에 와주는 가정간호사님께 감사할 따름 입니다.
      그런데 같은 간호사가 간호사를 까대는걸 보며 제가 다 화가 나네요.
      대학병원 경력있으신분들이 반말에 말함부로 찍찍 해대는걸 보니 진짜 간호사님들이 쓴글이 아니겠죠?
      저희 시설에 오시는 선생님은 저희에게 욕창 소독에 대한 설명 기타 어르신들의 문제점을 파악해주니 경력이 짧고 잘모르는 저로썬 감사한 부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왜 그렇게 욕하고 비난하는지 요.
      20명 이상 혹은 40명 이상 되는 요양원에 저같이 조무사들만 있는경우 가정간호사님들이 주기적으로 방문해주는게 얼마나 안심이 되는지 모릅니다.
      그많은 선생님들이 있으실텐데 소수로 다수를 묻어버리다니요.
      만약 선생님들께서 건수 제한으로 요앵원에 오시는 횟수가 줄거나 못오시게 될경우
      저는 매일 병원을 들락 거리게 될것이며 맞벌이로 일하시는 보호자에게 어쩔수 없이 수시로 전화를 하게되는 상황이 오겠네요.
      그렇게 될걸 생각하니 잠이 안옵니다.ㅠㅠ

      댓글 0
      등록
    • ㅠㅠㅠ317897
      2019.11.19 00:45:31 수정 | 삭제

      나그네

      나그네님 시설장 아닌거 글을 보면다 티나네요
      그만 하시지요 ~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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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뭐하는거317893
      2019.11.18 13:26:40 수정 | 삭제

      ㅉㅉㅉ

      이참에 병원들도 건수 제한 때리자. 뭔 아픈사람들 상대로 건수 제한을 때리냐.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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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계자317891
      2019.11.17 12:45:10 수정 | 삭제

      간호사가 동네 북인줄

      가정간호사들에게도 건수 제한이 필요하며 적당한 급여를 받을 권리가 있는것 입니다.
      그것을 현재 보복부와 가정간호사회에선 현장 간호사를 배제한체
      대학병원 기준으로만 정책을 정했다는 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가정간호씨를 말리겠다는 말도 안되는 정책에 불만을 표할 수 밖에요.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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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계자317890
      2019.11.17 12:40:00 수정 | 삭제

      여기 기사의 중심은 건수제한으로 오는 어르신들의 피해입니다.

      전 가정간호사입니다.
      이해가 안되는게 간호사는 병원오너가 아닌데 어떻게 간호사의 잘못으로 몰고 가는지 ?
      도통 이해가 안되서요?
      시설로 방문하는 가정간호사는 병원 지원 없이 본인 명의의 자동차를 가지고 다닙니다.
      또한 휴가도 복지도 따로 없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의 대글은 가정간호사가 무슨ㅈ불법을 저지르는 파렴치한으로 몰고 가는듯해 기분이 무지 상하네요.

      또한 댓글을 보니 한요양윈에 여러병원과 협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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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그녀317885
      2019.11.16 18:41:38 수정 | 삭제

      딱 그사람들

      시설장들끼리 주의 하자는 사람도 지금보니 여기 있네. 소문이 자자한데 큰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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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0317884
      2019.11.16 11:22:03 수정 | 삭제

      kyungmi

      자기들 끼리 유치하네요 시간들이 많으십니다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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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0317883
      2019.11.16 11:21:53 수정 | 삭제

      kyungmi

      자기들 끼리 유치하네요 시간들이 많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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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그네317882
      2019.11.16 10:05:49 수정 | 삭제

      요양원

      말했잖아요.
      가정전문간호사라고...
      한글 못읽나?
      요양원을 운영하는...
      가정전문간호사가 운영 하는 시설이 여러곳 있고 또 양심선언하는 시설장도 몇명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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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양원 317880
      2019.11.15 21:03:07 수정 | 삭제

      나그네

      나그네님 이 요양원 관계자가 아니시군요 가정간호사 시네요 ㅎㅎㅎ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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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란주317879
      2019.11.15 19:43:32 수정 | 삭제

      요양병원에서 가정간호를 하고 있습니다

      현장에서 나름 원칙을 지키며 근무 하고 있습니다. 불법을 하는 곳이 있으면 심평윈과 의료보험 공단에서 감독 하시면 되죠 저도 돈 좋아 해요 하지만 의료인의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 필요한 처치만 합니다. 대부분의 가정간호사는 정당 하게 일합니다. 몇몇 불법을 하는 가정간호사 때문에 가정간호사 전체를 매도 하지 마십시요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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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안317878
      2019.11.15 14:33:47 수정 | 삭제

      현장을 지키고 있습니다

      가정간호. 시설기준 처치 7건 처치료 50% 삭감시 시설에 계시는 어르신들은 처치를 받기 위해 앰뷸런스를 타고 병원으로 가야 합니다
      가정간호사들은 요양원 측에 금일 처치 7건이 모두 끝났으니 남은 어르신의 처치는 병원으로 가시든가 내일 치료를 받으셔야 한다고 얘기를 해야 할 겁니다
      그러나 내일도 다른 요양원의 상황이 더 급하다면 반드시 금일 처치를 못해 드린 어르신 또한 병원으로 가셔야 한다고 얘기를 해야겠지요
      병원측에서 무상으로 지원되는 앰뷸런스가 있다면, 그나마 요양원 직원 한명이 동행해서 병원으로 가면 되겠지요
      그러나 앰뷸런스가 지원되지 않는 경우라면 119나 사설 앰뷸런스 또는 유료로 앰뷸런스 지원을 받아야합니다
      그런 경우 콧줄이나 소변줄을 교체하기 위해 10만원 내외의 비용을 지급해야 하지만 보호자들은 그 비용납입이 편치 않은게 현실입니다
      콧줄의 경우 현장에 있으면 빠졌다고 빨리 와달라고 수시로 연락이 옵니다
      어르신들은 콧줄을 빼버리면 연하곤란이나 질병 등의 이유로 식사를 못하게 되고 보호자들은 경비부담으로 요양원 측에 너희들이 관리소홀로 별도의 비용이 드는게 아니냐고 채근을 하십니다
      가정간호사들은 현장의 소리를 듣는 사람들입니다
      현장 속에서 어르신들의 욕창냄새를 맡아가며 드레싱을 하고 하루 100킬로가 넘는 거리도 자차로 운전하면서 한 곳이라도 더 가서 어르신들을 돌봐 드리려고 애를 씁니다
      딱 하루라도 현장에 나와 보시면 가정간호사들이 무슨 일을 하고 있으며 어떻게 어르신들을 돌보고 있는지 이실 수 있을 겁니다
      현장의 소리를 들어 주시고 시설 어르신들을 놓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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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안317877
      2019.11.15 14:33:29 수정 | 삭제

      현장을 지키고 있습니다

      가정간호. 시설기준 처치 7건 처치료 50% 삭감시 시설에 계시는 어르신들은 처치를 받기 위해 앰뷸런스를 타고 병원으로 가야 합니다
      가정간호사들은 요양원 측에 금일 처치 7건이 모두 끝났으니 남은 어르신의 처치는 병원으로 가시든가 내일 치료를 받으셔야 한다고 얘기를 해야 할 겁니다
      그러나 내일도 다른 요양원의 상황이 더 급하다면 반드시 금일 처치를 못해 드린 어르신 또한 병원으로 가셔야 한다고 얘기를 해야겠지요
      병원측에서 무상으로 지원되는 앰뷸런스가 있다면, 그나마 요양원 직원 한명이 동행해서 병원으로 가면 되겠지요
      그러나 앰뷸런스가 지원되지 않는 경우라면 119나 사설 앰뷸런스 또는 유료로 앰뷸런스 지원을 받아야합니다
      그런 경우 콧줄이나 소변줄을 교체하기 위해 10만원 내외의 비용을 지급해야 하지만 보호자들은 그 비용납입이 편치 않은게 현실입니다
      콧줄의 경우 현장에 있으면 빠졌다고 빨리 와달라고 수시로 연락이 옵니다
      어르신들은 콧줄을 빼버리면 연하곤란이나 질병 등의 이유로 식사를 못하게 되고 보호자들은 경비부담으로 요양원 측에 너희들이 관리소홀로 별도의 비용이 드는게 아니냐고 채근을 하십니다
      가정간호사들은 현장의 소리를 듣는 사람들입니다
      현장 속에서 어르신들의 욕창냄새를 맡아가며 드레싱을 하고 하루 100킬로가 넘는 거리도 자차로 운전하면서 한 곳이라도 더 가서 어르신들을 돌봐 드리려고 애를 씁니다
      딱 하루라도 현장에 나와 보시면 가정간호사들이 무슨 일을 하고 있으며 어떻게 어르신들을 돌보고 있는지 이실 수 있을 겁니다
      현장의 소리를 들어 주시고 시설 어르신들을 놓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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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안317876
      2019.11.15 14:33:17 수정 | 삭제

      현장을 지키고 있습니다

      가정간호. 시설기준 처치 7건 처치료 50% 삭감시 시설에 계시는 어르신들은 처치를 받기 위해 앰뷸런스를 타고 병원으로 가야 합니다
      가정간호사들은 요양원 측에 금일 처치 7건이 모두 끝났으니 남은 어르신의 처치는 병원으로 가시든가 내일 치료를 받으셔야 한다고 얘기를 해야 할 겁니다
      그러나 내일도 다른 요양원의 상황이 더 급하다면 반드시 금일 처치를 못해 드린 어르신 또한 병원으로 가셔야 한다고 얘기를 해야겠지요
      병원측에서 무상으로 지원되는 앰뷸런스가 있다면, 그나마 요양원 직원 한명이 동행해서 병원으로 가면 되겠지요
      그러나 앰뷸런스가 지원되지 않는 경우라면 119나 사설 앰뷸런스 또는 유료로 앰뷸런스 지원을 받아야합니다
      그런 경우 콧줄이나 소변줄을 교체하기 위해 10만원 내외의 비용을 지급해야 하지만 보호자들은 그 비용납입이 편치 않은게 현실입니다
      콧줄의 경우 현장에 있으면 빠졌다고 빨리 와달라고 수시로 연락이 옵니다
      어르신들은 콧줄을 빼버리면 연하곤란이나 질병 등의 이유로 식사를 못하게 되고 보호자들은 경비부담으로 요양원 측에 너희들이 관리소홀로 별도의 비용이 드는게 아니냐고 채근을 하십니다
      가정간호사들은 현장의 소리를 듣는 사람들입니다
      현장 속에서 어르신들의 욕창냄새를 맡아가며 드레싱을 하고 하루 100킬로가 넘는 거리도 자차로 운전하면서 한 곳이라도 더 가서 어르신들을 돌봐 드리려고 애를 씁니다
      딱 하루라도 현장에 나와 보시면 가정간호사들이 무슨 일을 하고 있으며 어떻게 어르신들을 돌보고 있는지 이실 수 있을 겁니다
      현장의 소리를 들어 주시고 시설 어르신들을 놓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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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안317875
      2019.11.15 14:32:54 수정 | 삭제

      현장을 지키고 있습니다

      가정간호. 시설기준 처치 7건 처치료 50% 삭감시 시설에 계시는 어르신들은 처치를 받기 위해 앰뷸런스를 타고 병원으로 가야 합니다
      가정간호사들은 요양원 측에 금일 처치 7건이 모두 끝났으니 남은 어르신의 처치는 병원으로 가시든가 내일 치료를 받으셔야 한다고 얘기를 해야 할 겁니다
      그러나 내일도 다른 요양원의 상황이 더 급하다면 반드시 금일 처치를 못해 드린 어르신 또한 병원으로 가셔야 한다고 얘기를 해야겠지요
      병원측에서 무상으로 지원되는 앰뷸런스가 있다면, 그나마 요양원 직원 한명이 동행해서 병원으로 가면 되겠지요
      그러나 앰뷸런스가 지원되지 않는 경우라면 119나 사설 앰뷸런스 또는 유료로 앰뷸런스 지원을 받아야합니다
      그런 경우 콧줄이나 소변줄을 교체하기 위해 10만원 내외의 비용을 지급해야 하지만 보호자들은 그 비용납입이 편치 않은게 현실입니다
      콧줄의 경우 현장에 있으면 빠졌다고 빨리 와달라고 수시로 연락이 옵니다
      어르신들은 콧줄을 빼버리면 연하곤란이나 질병 등의 이유로 식사를 못하게 되고 보호자들은 경비부담으로 요양원 측에 너희들이 관리소홀로 별도의 비용이 드는게 아니냐고 채근을 하십니다
      가정간호사들은 현장의 소리를 듣는 사람들입니다
      현장 속에서 어르신들의 욕창냄새를 맡아가며 드레싱을 하고 하루 100킬로가 넘는 거리도 자차로 운전하면서 한 곳이라도 더 가서 어르신들을 돌봐 드리려고 애를 씁니다
      딱 하루라도 현장에 나와 보시면 가정간호사들이 무슨 일을 하고 있으며 어떻게 어르신들을 돌보고 있는지 이실 수 있을 겁니다
      현장의 소리를 들어 주시고 시설 어르신들을 놓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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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안317874
      2019.11.15 14:32:30 수정 | 삭제

      현장을 지키고 있습니다

      가정간호. 시설기준 처치 7건 처치료 50% 삭감시 시설에 계시는 어르신들은 처치를 받기 위해 앰뷸런스를 타고 병원으로 가야 합니다
      가정간호사들은 요양원 측에 금일 처치 7건이 모두 끝났으니 남은 어르신의 처치는 병원으로 가시든가 내일 치료를 받으셔야 한다고 얘기를 해야 할 겁니다
      그러나 내일도 다른 요양원의 상황이 더 급하다면 반드시 금일 처치를 못해 드린 어르신 또한 병원으로 가셔야 한다고 얘기를 해야겠지요
      병원측에서 무상으로 지원되는 앰뷸런스가 있다면, 그나마 요양원 직원 한명이 동행해서 병원으로 가면 되겠지요
      그러나 앰뷸런스가 지원되지 않는 경우라면 119나 사설 앰뷸런스 또는 유료로 앰뷸런스 지원을 받아야합니다
      그런 경우 콧줄이나 소변줄을 교체하기 위해 10만원 내외의 비용을 지급해야 하지만 보호자들은 그 비용납입이 편치 않은게 현실입니다
      콧줄의 경우 현장에 있으면 빠졌다고 빨리 와달라고 수시로 연락이 옵니다
      어르신들은 콧줄을 빼버리면 연하곤란이나 질병 등의 이유로 식사를 못하게 되고 보호자들은 경비부담으로 요양원 측에 너희들이 관리소홀로 별도의 비용이 드는게 아니냐고 채근을 하십니다
      가정간호사들은 현장의 소리를 듣는 사람들입니다
      현장 속에서 어르신들의 욕창냄새를 맡아가며 드레싱을 하고 하루 100킬로가 넘는 거리도 자차로 운전하면서 한 곳이라도 더 가서 어르신들을 돌봐 드리려고 애를 씁니다
      딱 하루라도 현장에 나와 보시면 가정간호사들이 무슨 일을 하고 있으며 어떻게 어르신들을 돌보고 있는지 이실 수 있을 겁니다
      현장의 소리를 들어 주시고 시설 어르신들을 놓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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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그네317873
      2019.11.15 14:24:43 수정 | 삭제

      요양시설 가정간호

      당연히 누구나 돈벌이를 위해서 직장을 다니죠. 의료인이라고 다르지는 않겠지요? 그러나 불법과 편법으로 진정 환자의 건강이나 안위보다는 금전적인 보상에 더 치우쳐서 하는 분들이 요양시설을 겨냥한 가정간호를 하면서 제대로 하는 가정간호사들에게 상처를 너~~~무 많이 주어서 올린 글인데 아니신 분들이라면 괜히 흥분하실 일은 아니지요. 동의되는 내용 아닌가요? 제대로 하시는 분이라면... ^^ 저는 요양시설에 있기는 하지만 이런일이 있다는게 챙피해서 말안하려고 했는데 가정전문간호사입니다. 제가 요양시설 가정간호를 한건 아니구요. 요양시설 가정간호를 했다고 한적 없는데요. 요양시설에 근무는 하지만...

      더 솔직히 말씀 드리면 시설장입니다. 시설장의 눈에 옳고 그름 그리고 해야할것과 하지 말아야 할것이 안보이겠습니까? 어쩌면 양심선언이라고 해두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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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그네317872
      2019.11.15 14:17:47 수정 | 삭제

      요양원

      가정전문간호사들이 청구를 관여하지 않는 병원이 어디인지요? 진짜로 궁금해서요. 어떤 가정간호사업소는 간호처치따로, 기록따로, 처방따로 분업한다는 얘기를 듣기는 했으나...(있을수도, 있어서도 안되는) 그리고 가정간호에 대한 비용을 요양원에서 내는 건 아니지요. 왜 비용을 요양원에서 내나요? 가족들이 내는건데.. 업무를 잘 모르시나보네요. 요양원님!!! 실제로 그렇게 하고 계시니 모른다고 하실밖에로 해석되네요.ㅍㅎㅎㅎ

      가정전문간호사가 간호처방을 내는데 관여하지 않아 모른다는 말은 정말 무책임 한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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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양원317871
      2019.11.15 10:05:55 수정 | 삭제

      나그네

      나그네님 무상으로 처치를 하진 않아요 요양원에서 안내시는거지요 ...가정간호사들은 청구를 관여하지 않아 모르는것 뿐 이고 관게자분이시 라니 말씀드려요
      청구비용 원장님들 내시게 말씀해주세요 ... 그렇게 의료사각지대에 있는 요양원의 비의료행위를 몸으로 막고 있는 가정전문간호사 를 짧은 의료지식으로 함부로 말하지 마시고 ... 양심에 걸리신 가정간호사님은 왜 한달반 이나 근무하셨는지 ..그런대는 바로 나오셔야 병원이 폐업되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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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세아317870
      2019.11.15 09:34:57 수정 | 삭제

      대학병원위주의 임상간호사나 전문간호사만이 간호사는 아닙니다.

      수차례 가정간호회에 지역사회 시설 가정간호에 대해 면담등을 요청하였으나 거절 당하였습니다.
      현행에서 바뀌는정책에 지역사회 가정간호사들의 의견은 전혀 전달되지 않았습니다.
      무리간 업무 건수는 조정 되어야 하는게 맞으나 감사를 통해 걸러내야죠.
      지금 바뀌는 정책을 보면 병원문 닫어라 하는 얘기입니다.
      그럼 최고 피해자가 누구겠냐는 것이죠? 환자를 팔아 감성팔이를 하는게 아니란것입니다.
      돈벌이라고요? 모두들 돈을 벌기위해 일을 합니다.
      편하게 일하고 돈버는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직접 현장에 뛰어들어 일하시지 않으셨으니 그 현장이 어떤지 알리가 없겠죠?
      열악한 환경에서 일하는 가정전문 간호사들입니다.
      과다한 행위나 허위청구하는 병원은 마땅히 걸려져야 하지만
      전체적으로 봐선 제일 큰 피해자가 시설 어르신이란 것은 분명 합니다.
      간호사라면 다른 현장에서 일하는 간호사를 틀리다 다르다로 구분짓지 말길 바랍니다.
      시설 어르신들 대부분 보호자들이 방치한 어르신들 많습니다.
      아무것도 주지말고 밥도 조금만 주세요 라고 요구하는 보호자들도 있으며.
      욕창때문에 살이

      댓글 3
      • 아톰 49647
        2019.11.19 00:57:03 수정 | 삭제
        일부가 그런다는 거
      • 임세아 49644
        2019.11.17 12:53:22 수정 | 삭제
        실제 벌어지고 있는 일을 적은것입니다.
        앞서 말했습니다. 물론 시설에서 잘 운영해서 보살 피는곳도 있죠
        하지만 몇년내내 얼굴한번 안비치고 전화도 안받고 그런보호자도 있단 말입니다.
        문제의 요지를 잘 파악을 못하셨네요.
        그런 방치된 어르신들까지 보살피는 간호사란 얘기입니다.
        가정 간호사란 사람들은 그렇게 일합니다.
        손한번 더 잡아주는 그런 간호사입니다.
        글의 내용을 전혀 이해하지 못했네요.
      • 아르미 49642
        2019.11.16 18:55:37 수정 | 삭제
        이 양반 큰일날 사람이네. 몇몇 가족들에게 방치된 어르신들 있겠지만 자녀들 모두 직장다니느라 모시지 못해 어쩔 수 없이 모시는 분들이 더 많지 방치된 어르신이 더 많겠냐? 우리 엄마도 요양원에 모셨는데 수녀님들이 얼마나 잘 돌봐 주시는지 아냐? 시설에 계신 몇몇 어르신들 그런분들이 있을지 몰라도 그렇지 않은 분들이 더 많아. 모실 수 없는 상황에 어쩔 수 없이 모신 자식들에게 비수를 꽂아라. 당장 사과 해!!!
      등록
    • 나그네317869
      2019.11.15 09:30:25 수정 | 삭제

      요양시설 근무자

      요양시설에서 근무하는 사람입니다. 둘다 맞는 얘기긴 하네요. 우리 기관에는 두기관에서 나오는데 모병원 선생님은 너무 오랜 시간 환자옆에서 성의껏 치료 해 주는가 하면 어떤 의원에서 나오는 선생님 두분은 기계적으로 소변줄, 콧줄 갈아주고 욕창도 약만 발라주고 가더라구요. 기계적으로 하루에 3~40건 하고 가는 선생님은 비용도 안받아요. 환자에게 이런 저런 얘기를 계속 해가며 최소한 30분이나 길게는 한시간 가까이 한분에게 정성을 쏟고 가시는 분은 가족분들이 꼬박꼬박 병원비도 지출 한다더라고요. 이게 이기사와 관련??? ㅋ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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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경미317868
      2019.11.15 09:19:52 수정 | 삭제

      의사의 처방???

      의사의 처방이란 명목으로 하는 걸 눈으로 보고 너무 양심에 걸려서 나왔다니까요. 하지 않아도 되는 행위를 일부러 만들어서 하고 굳이 안해도 되는 영양제랍시고 하고, 안해도 되는 검사를 매주 하고... 두눈으로 보고 양심에 걸려서 이건 아니다 싶어서나왔다니까요. 강미영님은 한글을 이해 못하시나보네, 식사 수발 어렵다고 비위관 억지로 하는 것도 눈으로 봤다고요..... ㅠㅠㅠ 그런데 저는 도저히 그렇게 할 수는 없더라구요. 시간이 걸려도 드실 수 있는 분이라면 그분의 삶의질을 위하여 드실 수 있도록 도와 드려야 되는거 아닌가요? 눈으로 보고 느낀데로 썼을뿐 폄하할 생각은 추호도 없답니다.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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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미영317866
      2019.11.15 07:48:53 수정 | 삭제

      간호사 품위

      과잉이나 허위 행위에 대한 제제는 반드시 해야합니다만 이번 정책은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격입니다 ... 이경미 샘은 의사의 동의없이 항생제를 남용 본인이 하셨나 봅니다 ㅠㅠ 가정간호사는 의사의 처방 으로 처치가 이루어집니다

      일부 제대로 알지 못하는 분들이 이렇게 예의없이 구시는건 같은 가정전문간호사로서 이해가 안되는군요

      요양원의 의뢰가 있더라도 의사의 소견서가 있거나 병원에서 엘튜브 처치를 하고 온후에 가정간호사들이 교체위주 처치하고 있습니다 물론 환자는 연하곤란으로 고생하시는 어르신 위주지요

      전문간호사들이 시라면 막말은삼가하시고 예의를 지켜주십시요
      이런거야 말로 품위를 떨어뜨리는 행위입니다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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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현숙317865
      2019.11.14 23:18:01 수정 | 삭제

      그만좀

      요양시설에 불법가정간호 판친다더니... 이건 또 뭐냐?

      댓글 0
      등록
    • 김설317864
      2019.11.14 23:07:57 수정 | 삭제

      ㅉㅉㅉ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57&aid=0001351377&sid1=001

      제멋데로 처방, 기정간호 불법만연
      MBN 단독

      이런....ㅉㅉㅉ

      댓글 4
      • 00 49649
        2019.11.19 00:58:41 수정 | 삭제
        당신들이 미쳤다 보니 그조직에서 버려진 사람이 앙심품고 인터뷰 한듯
      • 00 49648
        2019.11.19 00:57:51 수정 | 삭제
        당신들이 미쳤다
      • 김민주 49629
        2019.11.14 23:54:28 수정 | 삭제
        돈이 그리 좋더나. 환자를 상대로 돈벌이를 하게?
      • 김영순 49628
        2019.11.14 23:51:56 수정 | 삭제
        미쳤다. 미쳤어
      등록
    • 김민지317863
      2019.11.14 23:04:17 수정 | 삭제

      가정간호연구회

      가정간호학회와 가정간호사회는 들어봤는데 가정간호연구회는 뭐지? 웬 듣보잡?

      댓글 1
      • 성민아 49619
        2019.11.14 23:14:53 수정 | 삭제
        가정간호연구회는 초창기부터 가정간호 했는데 처음들어봐요.요양시설을 돈벌이 가정간호로 판치는데 연구회는 뭐하고 있나요?
      등록
    • 박숙317862
      2019.11.14 23:00:41 수정 | 삭제

      뭐냐

      양심도 없는것들...

      댓글 1
      • 이름 49620
        2019.11.14 23:19:01 수정 | 삭제
        내알이.
      등록
    • 장미선317861
      2019.11.14 22:58:49 수정 | 삭제

      불법가정간호

      요양시설 불법가정간호 때문에 전문간호사로서 너무나 작존심이 상한다. 지역사회에서 주인들 건강을 위해 정말 애쓰고 묵묵하게 건강지킴이 역할을 하는 가정전문간호사들 얼굴에 먹칠을 하는 간호를 하면서 어찌 이런 말을 할 수 있지? 정말 양심도 없네. 아무리 돈이 궁해도 힘없는 환자를 상대로 돈벌이에 혈안이 되면 안되는거잖아... 그러면서 어찌 환자편인척 할 수 있나.

      댓글 1
      • 임세아 49636
        2019.11.15 09:39:47 수정 | 삭제
        대학병원 가정간호사 급여는 얼마입니까?
        휴가는 며칠입니까,?
        의원이나 병원에서 일하는 전문간호사는 급여가 얼마여야 할까요?
        간호사라면 당신의 동료들의 안위를 걱정해야 하는것입니다.
        당신또한 대학병원을 나와 지역사회 발 담궈야 하는 일이 언젠가는 생길지도 모른답니다.
        지역사회 가정간호사로 일하시는 분들을 함부로 말하지 마세요
      등록
    • 이명심317860
      2019.11.14 22:48:51 수정 | 삭제

      제데로 알고 기사쓰기

      요양시설 가정간호가 돈벌이에 급급해서 편법으로 하루 수십건씩 가정간호라는 명목으로 불법청구를 하고 있다는데 어찌 인간의 탈을 쓰고 이런 말을 할 수 있을까? 가정간호연구회는 가정간호 20년경력에 듣도보도 못한 연구회가 웬말...

      댓글 2
      • ... 49643
        2019.11.16 19:02:34 수정 | 삭제
        이러니 기레기란 소릴 듣지. 사실 파악도 안되냐?
      • 지기영 49630
        2019.11.14 23:57:55 수정 | 삭제
        기자양반
        제데로 알고 쓰셔야지
        아무거나 준다고 덥썩 무남?
      등록
    • 박선영317859
      2019.11.14 22:38:53 수정 | 삭제

      진실공방인가요?

      우리 어머니는 요양원에 계시는데 식사하시는데 시간은 걸리지만 먹여드리면 곧잘 드십니다. 어느날 비위관을 해서 식사를 드려야 된다고 하더라구요. 가정간호를 해야 되지만 비용은 따로 부담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면서... 지인이 의료계에 있어서 그 얘기를 했더니 '시설에서 식사드리기 번거로우니까 지들편하려고 하는거네 ' 하던데. 이기사랑 관련있나보네. 비용안받는거도 불법이라여... 이렇게 호객을 한거네.

      댓글 1
      • 나이팅겡일 49631
        2019.11.15 00:16:45 수정 | 삭제
        비위관 삽입이나 모든 행위는 의사의 처방하에 합니다.
        밥먹이기 싫어서 요양원에서 비위관을 가정간호사가 시술하진 않습니다.
        요양원에서 자체적으로 그리 했다면 요양원의 불법 의료 시술이 문제가 되는거지요
        그런 불법의료를 막는게 지역사회 나와서 일하는 가정간호사입니다.
        물론 몇몇의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들이 있는걸 전체 인양 말하지 말길 바랍니다.
      등록
    • 박선영317857
      2019.11.14 22:37:39 수정 | 삭제

      어떤것이 진실인가요?

      우리 어머니는 요양원에 계시는데 식사하시는데 시간은 걸리지만 먹여드리면 곧잘 드십니다. 어느날 비위관을 해서 식사를 드려야 된다고 하더라구요. 가정간호를 해야 되지만 비용은 따로 부담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면서... 지인이 의료계에 있어서 그 얘기를 했더니 '시설에서 식사드리기 번거로우니까 지들편하려고 하는거네 ' 하던데. 이기사랑 관련있나보네. 비용안받는거도 불법이라여... 이렇게 호객을 한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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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선영317856
      2019.11.14 22:36:56 수정 | 삭제

      어떤것이 진실인가요?

      우리 어머니는 요양원에 계시는데 식사하시는데 시간은 걸리지만 먹여드리면 곧잘 드십니다. 어느날 비위관을 해서 식사를 드려야 된다고 하더라구요. 가정간호를 해야 되지만 비용은 따로 부담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면서... 지인이 의료계에 있어서 그 얘기를 했더니 '시설에서 식사드리기 번거로우니까 지들편하려고 하는거네 ' 하던데. 이기사랑 관련있나보네. 비용안받는거도 불법이라여... 이렇게 호객을 한거네.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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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영심317855
      2019.11.14 22:23:41 수정 | 삭제

      고려해주세요

      가족에게 소외돼고 돈도 없는 사각지대에 뇌몰린 노인들에게 국가가 또 한번 등을 돌리는 행위입니다. 다시 고려해주세요

      댓글 7
      • . 49641
        2019.11.16 10:19:36 수정 | 삭제
        도둑이 제발 저리구먼...
        진짜 황소개구리
      • 천사 49632
        2019.11.15 00:23:30 수정 | 삭제
        아놔 진짜 화나내 ~~~돈벌이?
        당신들 직접 일해 봤습니까?
        어르신들 피부상태 봤습니까?
        와상 상태 어르신들 병원데리고 다녀보셨습니까?
        직접 해보지 않았음 함부러 말하지 마세요
        물론 문제점도 있습니다.
        생태계를 교란시키는 황소개구리 같은 그런 ㆍㆍㆍ
        근데 지금 바뀌는 정책엔 현재 잘 일하고 있는 병원 및 간호사들
        요양원 어르신들을 혼란에 빠지게 하는것이기에 이 기사를 낸것 같습니다.
        가정전문간호사가 대학원 나와서 신규보다 못한 급여를 받고 있습
      • 이영숙 49625
        2019.11.14 23:45:03 수정 | 삭제
        진정 자존심이 있다면 이럴수 있을까?
      • 백지영 49624
        2019.11.14 23:44:00 수정 | 삭제
        뭔소리? 어려운 환자를 빌미로 감성자극? 챙피하구나.
      • 김경순 49623
        2019.11.14 23:41:53 수정 | 삭제
        참내
        할말이 없다.
        할말을 잃었다.
      • 진정민 49622
        2019.11.14 23:38:51 수정 | 삭제
        말은 바로 해야지요.바로잡으려는거지.
      • 박지민 49621
        2019.11.14 23:36:47 수정 | 삭제
        사각지대에 있는 환자를 빌미로 돈벌이로 악용하는건 아니고?
      등록
    • 이경미317854
      2019.11.14 22:10:44 수정 | 삭제

      말도 안되는...

      헐.
      대학병원 가정간호를 하다가 퇴직 10년만에 한 의원에서 하는 가정간호사업소에 취업하였어요. 요양시설만 방문을 하더라구요.가정전문간호인데 전문간호는 어디가고 건수채우기에 급급하여 열이 나면 원인파악도 안하고 쓰지 않아도 되는 항생제를 남용하거나 끼지 않아도 되는 식사줄이나 소변줄을 끼우고 쓸데없이 검사하고 하는 것을 보며 간호사로서 양심의 가책이 심해서 한달반만에 사직을 하였습니다. 식사멀쩡하게 잘하는 분들에게 줄지어 수액을 드리고 하면서 얼마나 많은 대상자들에게 하지 않아도 되는 가정간호를 하고 본인부담금을 감면해주는 불법행위도 서슴지 않는 요양시설 가정간호 실태를 알기나 하고 이기사를 쓰셨을까요? 너무다 어의가 없네요. 이런 상황을 바로 잡아달라고 건의도 한사람입니다. ㅠ 쓸데없는 가정간호로 건수만 올려서 청구하는 행태를 보고 있을수만은 없어서요.

      댓글 7
      • 간호사 49645
        2019.11.17 12:58:41 수정 | 삭제
        그 병원 운영의 문제이지요
        모든 간호사가 그렇게 일하지 않습니다.
        장에 구대기는 어디든 있습니다. 그 구대기만 파내면 되지
        왜 장을 버리는 걸까요?
        잘 이용하면 좋은 정책을 구대기때문에 파버리는군요.

        현재 새로 만드는 정책이 실용성이 있는지도 의문입니다.
        거기 투입할 예산에 지금 정책을 더 신경써서 움직여 준다면
        더 뛰어난 재가 의료 정책이 될수 있을 텐데요.
        아쉽습니다. 주먹구구식 의료정책 ㅠㅠ

      • 이경미 49639
        2019.11.15 20:40:54 수정 | 삭제
        다연히 고발 했지요.
      • 정은하 49638
        2019.11.15 15:39:29 수정 | 삭제
        선생님께서 양심의 가책을 느껴서 사직하셨다고 하시는데..
        그런 간호행위는 거부하시고 개선하기 위해 무얼 하셨는지 묻고 싶습니다.내부고발이라는 방법도 있었을겁니다
        선생님의 편파적인 댓글에
        중도를 걷고자 고군분투하며 지금도 일하시는 선생님들 위해 지역사회 가정간호를 하는 사람으로써 글 남깁니다
      • 임세아 49637
        2019.11.15 09:49:38 수정 | 삭제
        어르신들 상태 사진을 방문시 매번 찍으며 관리하며
        기분상태까지 파악합니다.
        요양시설 가보셔서 직접 보세요.
        그중 관리가 잘 되는 요양원도 있습니다.
        그러기엔 인력수가 중요합니다.
        간호조무인력이 및 요망보호사는 부족합니다. 기본인력만 가지고선 교대로 off를 들어가면 1~2명씩 부족하여 그손길 다 닿지못하는 시설내 상황도 있으며 여러가지 복합적인 상황을 이해하지 못하면
        시설 방문 가정간호사가 우습게 느껴지겠네요.
        어르신들을 ㅣ년이상 2년이상 매주
      • 박영심 49635
        2019.11.15 08:49:04 수정 | 삭제
        요양원에 가정간호가 들어가면서 제공되는 안정적이고 수준있는 의료적 서비스로 요양원 운영자들과 보호자분들의 만족도를 몸으로 느끼며 일하고 있는 가정안호사입니다.그 필요성이 일부 몰지각한 행위를 하는 기관이 있다해서 무작정 폄훼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 서선이 49627
        2019.11.14 23:50:16 수정 | 삭제
        너무하네.진짜.복지부에어는 뭐하나 월급주는 세금이 아깝다
      • 유명희 49626
        2019.11.14 23:48:31 수정 | 삭제
        우째 이런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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