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기  
대한의공협회, 병원 의료기기 안전관리 정보 공유
‘병원 의료기기 안전관리·의공사 역할’ 워크숍 개최
정희석 (news@medicaltimes.com)
기사입력 : 2017-11-22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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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칼타임즈 정희석 기자| 대한의공협회(회장 김묘원)가 지난 18일 전남 담양리조트 대강당에서 전국 120개 병원 약 180명이 참석한 가운데 ‘병원 의료기기 안전관리 및 의공사의 역할(Ⅰ)’을 주제로 추계 워크숍을 개최했다.

올해 19회를 맞이한 대한의공협회 추계 워크숍은 사단법인 대한의공협회가 주관하고 대한의공협회 광주 전남·북 지회가 주최했다.

이날 추계 워크숍에는 특강 및 ME 세미나가 마련됐다.

먼저 특강 세미나에서는 ▲Medical engineer, Neurosurgeon and Gamma Knife(화순전남대병원 신경외과 김인영 교수) ▲4K UHD 의료영상의 기술과 활용(메디렉스 나병관 대표이사) ▲MRI 특성 및 안전관리 in Siemens Korea(Seimens Korea 여민구 차장)를 주제로 강연이 진행됐다.

이어 ME 세미나에서는 ▲Ever Note를 이용한 의료기기 효율적인 DB 활용 방안(서울대병원 윤미영 의공사) ▲의료기기 안전성정보모니터링센터에서의 의공학과 활동(전남대병원 정장식 의공사) 발표와 토론이 마련됐다.

협회 김묘원 회장은 “1박 2일 추계 워크숍을 통해 회원들이 병원 내 의료기기 안전관리 최신 정보를 습득하고 전국 병원 현장 의료기기 안전관리에 대해 서로 깊은 소통을 할 수 있어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펑가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협회는 최신 의료기기 안전관리를 위한 의공기술 정보 공유와 의공사 전문교육 제공에 초점을 맞춰 의공사들의 병원 내 의료기기 안전관리 역량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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