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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의료자원 신고일원화로 중복신고 14만건 해소"

발행날짜: 2016-11-11 09:07:31

국가 보건의료자원 정보관리 관제탑 역할 자임

심평원 오영식 의료자원실장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올해 1월부터 '보건의료자원 신고일원화 제도'를 시행한 결과 9월말까지 중복신고 14만건이 해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심평원에 따르면, 보건의료자원 신고일원화 제도는 요양기관 휴·폐업 신고 등 13개 보건의료자원 신고업무를 심사평가원과 지자체 중 한 곳에 한번만 신고하도록 기존 신고업무를 개선한 것이다.

제도 개선 이후 중복신고 해소뿐만 아니라 심평원에 미신고됐던 1072개 요양기관과 진단용 방사선 발생장치 및 특수장비 3247대가 추가로 파악돼 요양기관 현황관리의 사각지대도 일부 해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심평원은 최근 서울사무소에서 정부, 지자체, 공공기관, 의약단체의 보건의료자원 실무전문가로 구성된 '보건의료자원 연계협의회' 첫 회의를 개최했다.

앞으로 '보건의료자원 연계협의회'는 국가 보건의료자원 정보관리 제도 및 시스템 개선을 위한 발전과제를 제안하고 업무 협의를 하는 등 국가 보건의료자원 정보관리체계 선진화를 목표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심평원 오영식 의료자원실장은 "보건의료자원 신고일원화를 통해 중복신고를 해소했을 뿐만 아니라, '보건의료자원 통합신고포털'을 구축·운영해 요양기관이 지자체에게 서면으로 신고하던 항목을 온라인으로 신고하도록 하는 등 상호간 업무효율화를 가져오기도 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앞으로도 심평원이 국가 보건의료자원 정보관리의 관제탑(Control Tower) 역할을 해, 중복신고를 해소하고 정보연계를 확대하는 등 보건의료자원 관리제도와 시스템을 발전시킬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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