뿔난 한의사들 "진단기기 전면적 사용 승인해달라"
"교육 과정 이미 충분…의료계 집요한 방해에 사용 막혀있어"
최선 기자 (news@medicaltimes.com)
기사입력 : 2015-01-14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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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칼타임즈 최선 기자| 대한한의사협회(회장 김필건)가 진단기기의 '전면적인 사용'을 요구해 파장이 예상된다.

X-ray나 초음파 기기 등 일부 대상 목록을 사용하도록 허용하는 방식보다는 정확한 진단과 의료기기의 활용을 위해서는 기기 사용의 제한을 없애는 방향으로 규제 기요틴의 논의 방향을 설정해야 한다는 것이다.

14일 한의협은 프레스센터 19층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한의사의 현대 의료기기 사용 문제 등을 포함한 정부의 규제 기요틴 발표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김필건 한의협 회장은 "한의사들의 의료기기 사용 규제 개혁을 촉구하기 위해 오늘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며 "지금까지 한의사의 의료기기 사용은 의료계의 집요한 방해와 복지부의 무책임한 태도로 막혀 있었다"고 지적했다.

그는 "여야 국회의원들의 지속적인 문제제기, 국민들의 여론 등으로 정부가 규제 기요틴을 발표하게 됐다"며 "이제 한의사들의 현대 의료기기 사용은 국민 편의성 제고를 위해서라도 허용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의료계가 면허증 반납과 같은 행위로 국민들의 인상을 찌푸리게 하고 불안에 빠뜨리고 있다"며 "하지만 국민건강 증진을 위해서 끝까지 국민 편에 서서 슬기롭게 해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필건 회장
이날 김필건 회장은 일부 의료기기 사용 요구에서 더 나아가 전 진단기기의 사용을 주장해 눈길을 끌었다.

김 회장은 "정확한 진단과 의료기기의 활용을 위해서는 기기 사용의 제한을 가져서는 안 된다"며 "한의사가 사용할 수 있는 일부 기기 목록을 발표하는 것보다는 한의사가 환자 진료에 있어 진단기기 활용을 승인한다는 방식으로 큰 틀로 접근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몇몇 의료기기 사용을 승인한다는 말은 결국 승인된 목록 이외는 사용하지 말라고 하는 것과 같다"며 "이런 방식의 규제 개혁은 개선이 아니라 개악이다"고 강조했다.

의료기기의 전면적인 사용에 필요한 교육 과정도 이미 충분하다는 주장도 나왔다.

김태호 기획이사는 "의료계 역시 마모그래프도 영상의학과 전문의만 사용하는게 아니라 일반의도 사용이 가능하다"며 "한의사들의 진단기기 사용과 판독에 우려하는 분들은 한의대 6년 교과 과정과 의대 교육 과정을 비교해 달라"고 촉구했다.

그는 "한의대의 교육 커리귤럼에 포함된 진단의학, 방사선학 등을 보면 의대와 동등한 수준의 교육이 이뤄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며 "한의대와 의대 교육 과정의 75%는 일치할 정도로 기초 교육 과정은 동등한 수준이다"고 강조했다.

김필건 회장은 "이런 상황에서 의료계가 판독 능력 배틀을 뜨자는 식으로 나오는 것은 상대를 조롱하는 것이다"며 "전문가 집단들이 쇼를 하자는 것인지, 왜 이런 식으로 접근하는지 불쾌하기 짝이 없다"고 비판했다.

그는 "치료기기는 현대 문명의 이기이기 때문에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가 핵심이 돼야지 이를 제한하는 것은 넌센스다"며 "응급환자가 발생하면 의사들은 왕진가방을 챙겨 택시를 타고 가고 한의사들은 말을 타고 가야 하는 것이냐"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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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닥터지바고177642
      2015.01.15 12:19:39 수정 | 삭제

      국민건강 수호가 목적이 아니고 밥그릇싸움이라고 치자.

      의사=밥그릇 지키기 싸음

      한의사=밥그릇 빼앗기 싸음.

      김일성 일가나 독도가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는 일본, 조선에 노략질을 일삼던 왜구나 하이에나의 공통점을 아십니까?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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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닥터지바고177640
      2015.01.15 09:38:27 수정 | 삭제

      한의사들은 못 말려-한의사들의 착각

      한의사들은 현대의료기기만 가져가면 그 기계가 병을 진단해주는 줄 착각하고 있다. 그러나 이 기기들이 병을 진단하는 것이 아니다. 이 기기들은 현대의학과 과학을 이용해서 만들어진 기기나 방법들이 내 놓은 결과물을 가지고 현대의학이론과 임상실습경험으로 무장한 현대의사들이 이들 상호간에 관계를 따져 재해석하여 의사가 진단하는 것이다.

      예를 들면 열이 많이 나는 환자가 왔다(필자가 아는 열나는 병만해도 43종). 환자의 상태와 열 등등등 볼 때 어떤 병의 심증이 가고 그 병에는 어떤 혈액검사를 해야 할 지를 판단해야 하고 거기에 맞는 혈액검사 오더를 내고 그 결과의 상호간의 관계를 볼 때 또 다른 어떤 혈액검사를 내야 할 지를 판단하고 진단내리는 것이지. 그냥 "혈액검사"라고 오더를 내면 그 기계가 다 알아서 검사하고 진단결과를 한의사에게 알려 줄 줄 착각하고 있는 것이다. 방사선 촬영 마찬가지이다. EKG(심전도검사)는 기계스스로 진단까지 기록으로 나오는 수 있다. 이것을 의사가 재해석하지 않고 그대로 진단하면 큰일나는 수도 있다. 한의사들은 우리도 배우면 되지 뭐!라고 할지 모른다. 그러면 한의학은 언제 배우노. 섣부른 무당 사람 잡는다는 말로 답을 대신한다.

      댓글 1
      • 지나가다 41035
        2015.01.15 09:47:55 수정 | 삭제
        한방 진단 자체가 현대기기와 무관한 것인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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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닥터지바고177638
      2015.01.15 01:06:13 수정 | 삭제

      위정자들이여! 의료제도의 일원화부터 하십시오.

      오늘의 이 문제는 첫 단추를 잘못 끼웠기 때문이다.

      이원화된 현 의료제도의 문제점

      1.의료선택의 혼란
      2. 적절한 치료시기를 놓쳐 생명의 위해를 끼침
      3. 중복진료로 시간적, 경제적 손실
      4. 부정확한 통계의 양산.
      5. 두 집단 간의 끊임없는 갈등조장
      6..국론분열->국력소모
      7. 의료인의 국민의 신뢰 추락.

      -의료일원화는 그냥 두고 해결해 보겠다는 것은 마치 논에 들어오는 뻘물의 구멍은 막지 않고 논의 물을 맑게 해보겠다는 어리석은 짓에 불과하다.

      댓글 2
      • 닥터지바고 41038
        2015.01.15 14:09:20 수정 | 삭제
        일단 한의사가 배출되지 않으니 기존 한의사 경쟁이 줄어들 것이고 또 기존 한의사를 구제하고 안 하고는 차후문제로 생각해야지요. 독제나 혁명이 아니고는 어떤 문제도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먼 장래를 생각하면 의료일원화제도를 하루라도 일찍 시행하는 것이지요.
      • 복지부 41036
        2015.01.15 09:49:01 수정 | 삭제
        의료일원화가 되면 좋긴 한데 기존에 배출된 한의사들 처리 문제가 있습니다. 이분들이 의사 면허를 받고 싶어하는데 이게 불가능하기 때문에 계속 안되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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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닥터지바고177637
      2015.01.15 00:33:16 수정 | 삭제

      왜 자꾸 18세기 이전으로 돌아가시려 하십니까?

      고종은1882년(동학혁명), 이어 단행된 갑오경장을 거치면서 한의학관련 핵심 국가기관인 전의감과 혜민서 등)들을 폐지하고 1894년에 이르러서는 한의사가 되는 과거시험제도도 폐지하고 현대의학교육기관인 광혜원(1885년, 후일 제중원 현 연대대학교 의과대학전신)과 광제원(대한의학교:현 서울대학교의과대학전신)을 세워 한의사제도를 폐지하고 현대의학을 국가 주도 의료제도화를 목표로 1900년에 '의과대학이나 약학대학을 졸업하고 국가가 실시하는 시험에 합격한 자, 단 부칙조항으로 의사검정고시(1946년 군정이전까지)로 의사가 될 수 있는 길을 열어 준 '의사규칙'이 시행됨.

      해방이 되고 6.25.의 격랑 속에 의사들은 다 동원되고 없는 사이 이때다 하여 의사 자격이 없는 한방신봉자들은 한학자인 조헌영(월북,제헌국회의원)같은 미래를 성찰하지 못한 정치가들을 꼬득여 1951. 국민의료법에 한의사 제도를 만들었으나 그 당시에도 한의사는 의사의 반열에는 들지 못했다. 당시 국민의료법 제 2조에 보면(속기록,1951.7.10.10시)

      제2조: '전조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야 다음과 같은 의사제도를 둔다. 1. 醫師: 醫師, 치의사.

      제3조:전조 이외의 다음과 같은 의료자제도를 둔다.1.한의士, 2.보건원.3.조산원.4.간호원

      으로 이 것을 증명하는 흔적이 현 의료법에도 아직 남아 있어 의료법에 의사, 한의사, 치과의사의 순이 아니고,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로 되어있다.


      댓글 1
      • 닥터지바고 41025
        2015.01.15 00:44:36 수정 | 삭제
        주 :국민의료법 제정 당시에는 조헌영은 이미 월북함.
      등록
    • 닥터지바고177636
      2015.01.14 23:26:40 수정 | 삭제

      위정자의 덕목

      의료법 제2조에 보면
      '의사는 의료행위'를 '한의사는 한방의료행위'를 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동법 제 27조(의료행위의 금지)에서는 의료인이 아니면 누구든지 의료행위를 할 수 없으며
      의료인일지라도 면허된 것 이외의 의료행위는 금지시키고 있다​

      의료기기를 사용하여 병을 진단하는 것은 의료행위 입니다.

      만약 한의사도 현대의료기기를 쓸 수 있게 제도가 바뀐다면
      뭐하러 그 어려운 의대에 들어가-남들 대부분 다 거치는 전문의과정까지-
      ​최소한 11년이란 긴 세월을 고생 고생하며 의학공부를 하려 하겠습니까?

      너도 나도 하며-일부 성적 좋은 사람을 뺀 나머지-실력이 좀 딸려도
      한의대 들어가 쉽게 쉽게 공부하고 나와서
      의사들처럼 의료기기 사용하며 환자를 치료하면 되지!

      이렇게 되는 날

      한국의 의료의 질은 물론 국민의 건강권 침해가 적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또 수 년 전 OECD로부터 지적당한 바 있듯이
      국제적으로는 한국의 의료의 질과 위신의 추락은 불을 보듯 뻔합니다.

      국가의 운명을 좌지우지 할 위치에 있는 위정자들은 모름지기​ 미래를 좀 더 멀리 내다보는 안목으로 예측하고 성찰을 그리고 좀더 더 전문가의 말에 귀 귀우리는 올바른 자세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참고적으로 한 말씀 더 드리면

      의학이란 생물, 화학, 물리학, 정신과학 등을 기초로 하여 인체를 실체적으로 탐구하는 학문입니다. 이에 반해 한의학은 음양오행, 기, 오운육기 등 동양철학에 바탕하여 인체를 보는 어떻게 보면 형이상학적이고 관념으로 인체를 들여다 보는 실체가 없는 학문입니다. 다시 말해서 한의학에서 '오장육부'라 할 때 간이나 심장, 위나 폐, 신장이란 실체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한의학에서 오장육부는 관념 속에나 존재하는 장기입니다.

      한의학의 원조라 할 수 있는 중국에서조차 얼마전 중의학(한의학)을 문화유산으로 자리매김 한 마당에-현대의학의 생명은 이론과 임상실습인데 한의과대학 6년 중 고작 2년 정도의 현대의학 이론만 학습하고 현대의학에 입각한 임상실습은 거의 받지 못한-철학에 바탕을 둔 자들에게 사람들의 질병과 생명을 내 맞겨 의료행위를 하게 하는 것은 죄악에 가깝습니다. 차라리 이러려면 물리, 화학, 생물 등 기초과학에 근거하여 다양한 동물들을 대상으로 과학적으로 공부한 수의사에게 의사면허를 주는 것이 훨씬 더 타당하고 합리적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대통령님 이하, 정부 관계자님들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댓글 3
      • 닥터지바고 41022
        2015.01.15 00:14:27 수정 | 삭제
        왜 자꾸 18세기 이전으로 돌아가려고 합니까? 1882년(동학혁명), 이어 단행된 갑오경장을 거치면서 한의학관련 핵심 국가기관(혜민서, 전의감 등)들을 폐지하고 1894년에 이르러서는 한의사가 되는 과거시험제도도 폐지하고 현대의학교육기관인 광혜원(1885년, 후일 제중원 현 연대대학교 의과대학전신)과 광제원(대한의학교:현 서울대학교의과대학전신)을 세워 한의사제도를 폐지하고 의학에서 현대의학을 국가 주도 의료제화를 목표로 1900년에 '의과대학
      • 닥터지바고 41021
        2015.01.14 23:40:10 수정 | 삭제
        황소개구리의 그 이름을 황소라 하거나 황소개구리가 음매 하고 송아지 울음소리를 내어도 황소개구리는 황소가 아니고 개구리일 뿐입니다.
      • 닥터지바고 41020
        2015.01.14 23:37:35 수정 | 삭제
        현대 천문학은 점성술에서 비롯되었습니다. 그러나 점성술을 버렸을 뿐만 아니라 현재 점성술사를 천문학자라 하지 않습니다. 수천년 믿어왔던 천동설은 지동설이론이 인정되자 지동설에 그 자리를 내 놓았습니다. 이것이 순리이고 역사나 과학의 발전던계입니다. 이것을 닥터 쿤은 패러다임 쉬프트라고 하였습니다. 우리가 지금 혼란스럽고 혼돈스러운 것은 패러다임 쉬트트가 이루어지지 않는 혼돈에 빠져 있기 때문입니다.
      등록
    • 닥터지바고177635
      2015.01.14 23:18:39 수정 | 삭제

      모택동이 말하는 한의학

      I personally don't believe in Chinese's medicine and I don't take it.

      -The Evenig of May Day,1955.

      댓글 0
      등록
    • 닥터지바고177634
      2015.01.14 22:37:15 수정 | 삭제

      김필건 회장은 들으시오

      먼저
      왜! 한의대에서 한의학만 해도 6년이 모자랄 터인데 한의학과는 무관한 의학컬리큘럼을 넣어 가르치는 지 모르겠습니다. 처음에는 교양과목이라고 하고 연구목적이라고 하더니 오늘과 같이 이렇게 때를 쓰려고 그랬군요. 그대들의 주장대로라면 한의과대학에서 현대의학교육을 의과대학의 75%에 이른다고 하는데 100%라 할 지라도 당신들의 주장은 무모하기 짝이 없습니다. 왜냐 하면 의학교육에서 가장 필수적이고 꼭 밟아야 하는 과정으로 이론과정과-환자를 대상으로 하는-임상수련과정(실습,경험)입니다. 이론과 임상수련은 동전의 앞뒤와 같고 독수리의 두 날개와 같은 것입니다. 당신네들이 이론을 100%학습하여 완성하였다 하더라도 현대의학 임상수련(실습,경험,과정)이-임상실습대상 환자들이 극히 적은데-과연 한의과대학에서 제대로 된 임상실습경험을 쌓을 수 있습니까? 있다면 어느 의과대학에서 임상실습을 하셨습니까?

      그리고 사족을 달자면 당신네들 주장(75%)대로라면 한의학은 언제 배우는지? 한의학이 그렇게 배울 것이 없습니까? 그러면 학제를 2년이나 3년으로 하시지요. 싫으시다면 4년으로 하시든지. 그러니 아직도 당신들이 주장하는 -맥진은 그 구성 자체가 매우 정교한 과학이론을 토대로 하고 있어 현재의 증상(症狀)뿐 아니라 원인(原因)의 추론(推論), 병변(病變)의 진행정도 (進行程度), 추후(追後)의 예상(豫想)까지도 정확하게 알 수 있는 진단 방법-인 진맥도 아직 제대로 하지 못하는 엉터리 한의사들이군요.(참고-대한한의사협회 홈페이지 한의학 정보-한의학 교육 자료-한의학의 원리-에이취티티피 ://www.koma.or.kr)

      지난해 우리는 의학교육이나 임상실습이 부실하였다 하여 하여 학점을 취소하고 의사국가고시에서 당당히 의사면허를 취득한 자에 대해서도 그 면허를 취소하여야 한다고 했던 서남의대의 사건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과연 대한민국의 어느 한 한의과대학이라도-의과대학 중 가장 비난 받았던-서남의대보다 더 충실한 의학임상실습교육을 밟는 한의과대학이 있다면 양심에 손을 얹고 말씀해 보십시오.

      댓글 6
      • 닥터지바고 41040
        2015.01.15 14:23:21 수정 | 삭제

        대포님 그러면 한 가지 물어볼테니 답해보시오. 亢害承制를 설명해 보시오.

      • 닥터지바고 41034
        2015.01.15 09:21:41 수정 | 삭제
        한방에는 '안 이비인후 피부과'라는 전문의가 있습니다. 즉 안과. 이비인후과, 피부과, 이렇게 3과전문의라는 말입니다. 의과대학에서는 이들 중 한 과 전문의 자격증을 따는 데도 의대6년, 인턴1년, 전문의과정4년 등 최소한 11년이란는 긴 세월과 피나는 노력 끝에 얻을 수 있는 학문입니다. 그런데 한방에서는 이 세 과목전문의를 10년도 안 걸려 자격을 주니 이게 자격증입니까? 이게 전문의입니까?
      • 관계자 41030
        2015.01.15 08:34:37 수정 | 삭제
        김필건 회장도 속으로는 말 안되는 말 하는거 다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목구멍이 포도청이니 어쩔 수 없지요. 일단 먹고 살아야 하잔아요.
      • 대포 41028
        2015.01.15 08:13:37 수정 | 삭제
        한의학을 모르는 알짜 무식쟁이 돌대가리 라는 말을 듣을 사람이군
      • 닥터지바고 41027
        2015.01.15 00:53:02 수정 | 삭제
        건강진단기관에 방사선 전문가 못지 않는 내과 의사가 있어도 영상의학전문의를 고용이나 촉탁으로 지정하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습니다. 한의사들이 애매한 방사선 소견이 나오면 당신들은 해결점이 없으니 다수결로 진단을 내리시렵니까?
      • 닥터지바고 41026
        2015.01.15 00:49:43 수정 | 삭제
        인턴들은 주 120시간이란 강행군의 임상실습과정을 밟습니다. 그것도 모자라 의과대학 6년을 마치면 전공의들은 주 80시간만 하게 해달라고 투쟁을 하며 4년이란 임상실습과정을 밟습니다.그것 뿐입니까? 전임의 과정도 있습니다.
      등록
    • 한의사들의 절박함이 느껴진다.177633
      2015.01.14 21:01:01 수정 | 삭제

      회장왈

      한의학에는 미래가 없으니 우리 의사흉내 내게 해주세요. 우리도 조금 배웠어요. 어르신들 돌아가시고 나면 한의원에 아무도 안올텐데... 의사흉내라도 내야죠.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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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약사177632
      2015.01.14 17:46:01 수정 | 삭제

      한방의약분업

      한방의약분업 국민편익위해 해야 합니다.
      한의사는 정말 할말이 없는 집단입니다.

      한약사 한테 부끄럽지도 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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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라리 이럴바엔177630
      2015.01.14 16:39:51 수정 | 삭제

      한의사에게 의료기기 허용해 주는 것 동시에...

      침술도 일반인들이 돈받고 놀 수 있게 해주고 한약도 약사들이나 의사들이 맘대로 조제하게 좀 해주지....

      댓글 5
      • 국민2 41031
        2015.01.15 08:45:02 수정 | 삭제
        한약분업 부터 하고 첩약 규격화 하여 보험으로 한약좀 먹어보자
      • 그렇지 41024
        2015.01.15 00:20:22 수정 | 삭제
        기왕 이렇게 된거 전문마취사나 전문수술사 이런 것도 만들어서 일자리 창출하면 안될까?
      • 그래 하는김에 41014
        2015.01.14 17:41:15 수정 | 삭제
        그래 그러면 하는김에 전문의약품도 편의점에서 팔게 해주자 오다리 간조 오래하면 md 면허증 부여하고
      • 그려 41009
        2015.01.14 17:05:22 수정 | 삭제
        양방병원 수술방에서 무면허 오다리나 간조들에게 수술맡긴다고 하던데 그 사람들도 다 돈받고 떳떳하게 할 수 있도록 인정해주자.
      • 국민 41006
        2015.01.14 16:42:42 수정 | 삭제
        국민 편의를 위해서라면 한약을 약국에서 조제하는 것이 맞지요. 약대에서 한약을 다 배우거든요.
      등록
    • 호선177627
      2015.01.14 14:45:15 수정 | 삭제

      "한약 먹으면 간 나빠집니다. 신장 나빠집니다"

      "한약 먹으면 간 나빠집니다. 신장 나빠집니다"
      양의사들이 근거도 없이 퍼뜨리던 이 '한약루머'는
      한의사들에게 의료기기 전면 허용이라는 부메랑이 되어 돌아왔다.
      이제 양의사 샘들이 그렇게 원하는대로
      한약의 간독성, 신독성 모니터링을 한의원에서 할 수 있게 됐다.
      양의사들도 반대할 명분을 스스로 없애버렸다.
      현재 우리나라 의료체계는 양한방이 엄격하게 구분되어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착각이다.
      이미 진단분야에서는 양한방 상병 KCD(Korean Standard Classification of Diseases) 통폐합으로 양한방이 서로 통합되어 있다.

      예를 들어 '요추염좌'환자가 양방병원에 가건 한방병원에 가건
      동일하게 S 33.5라는 코드명을 받게 된다.
      골절환자의 경우에도 한의사건 양의사건 똑같은 KCD상병코드로 진단하도록 법적으로 규정되어 있다.
      (단, 치료분야에서는 여전히 양한방이 구분되어 두 개의 면허권이 독립적으로 작용한다.)

      한의사에게 '의료기기 허용'이라는 것은 [진단분야의 의료통폐합]의 마무리 과정이다. 사실 양한방 KCD통합과 동시에 전면적으로 허용되었어야 하는데 양방의사들의 입김으로 그동안 미뤄져온 것이다.
      (서울대 전공의들이 그럼 의사도 침놓고 한약쓰고 한의사들은 수술한다는 이야기냐?라고 반발했다는데 그들이 말하는 것은 치료분야의 통합이다. 아직 그것까지는 진행되지 않고 있다.)

      그동안 양방의료계는 한방의료계가 국민들에게 다가갈수록 태클을 했다.
      1999년 한의학이 자동차보험에 적용될 때...
      2001년 한의사들이 공중보건의사로 각 보건소에 배치될 때...
      양의사들은 한의학이 국민건강을 해친다며 격렬하게 반대했지만
      대다수의 국민들은 한방의료에 80% 이상 만족했고 (보사연 2012년 연구보고서)
      해당 분야에서 한의학이 차지하는 비중은 더욱 커져갔다.

      양의사들은 한의사들에게 19세기 방식으로 진료하라고 요구하지만
      이미 국민적 요구와 시대적 대세를 거스를 수가 없다.

      이제 곧 한의원에서 간편하게 간기능검사 혈액검사를 받으며 한약투약을 받을 것이며
      당뇨환자의 경우에도 한의원에서 당화혈색소 검사를 받으며 더욱 체계적으로
      치료받게 된다.
      간단한 염좌의 경우에 그동안 정형외과와 한의원을 오가며 번거로웠던 과정이 사라지고 한의원에서도 X선 검사를 통해 골절 여부를 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된다.

      모든 의료인은 환자의 건강을 위해 가능한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최선을 다 할 의무가 있다.

      이미 미국, 중국, 일본에서 한의학적 치료술을 시술하는 '의료인'에게는
      모든 진단의료기기의 사용이 무제한으로 허용되어 있다.
      그들에게 추월당하지 않고 한의학의 종주국 위치를 지키키 위해서는
      한국 한의사들도 더욱 분발해야 할 것이다.

      댓글 10
      • ㅋㅋㅋ 41029
        2015.01.15 08:32:46 수정 | 삭제
        중의사들이 한국한의사들 반대로 한국한의사를 못하게 된 것에 대해 심한 배신감을 토로하더이다. 중국한의대 교육이 한국한의대보다 못하다고 주장했다면서요? ㅋㅋㅋ
      • ㅎㅎㅎ 41023
        2015.01.15 00:19:04 수정 | 삭제
        중의대 나온 사람은 MD로 들어올텐데 감당할 수 있겠어? ㅋㅋㅋ
        자승자박이라는 단어가 참으로 어울린단 말이지
      • fact 41012
        2015.01.14 17:11:12 수정 | 삭제
        한의협에서는 중의대를 나온 의사가 한국에서 한의사 하는 것을 왜 반대하시는지요?
      • fact 41008
        2015.01.14 17:00:10 수정 | 삭제
        중국, 대만은 의료 이원화 되어 있어서 서의사와 중의사가 공존하며 현대진단장비 등의 사용에 차별이 없습니다.
        다만 전통적으로 같은 동양의학권이었던 일본만은 과거 모든것을 서양화하자는 기치아래 서양의학으로의 의료일원화가 이어져오고있지만 의대내 한방전문의과정이 생겨났고 따라서 현대진단장비 사용가능 불가능의 시비가 아예 없습니다.
      • 진실 41005
        2015.01.14 16:17:05 수정 | 삭제
        현대한의학은 우리나라 한방계 내부적으로만 통용되는 가상의 개념으로서 사회 어디서도 인정되지 않고 있습니다. 한방계 내부에서도 정통파 한의사 선생님들은 현대한의학을 한방의 정체성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것으로 보고 한의학으로 인정하지 않고 계십니다.
      • 외국의 41004
        2015.01.14 16:13:43 수정 | 삭제
        다른나라들은 의료일원화 체계로서 한의사 면허가 인정되지 않으며 오직 의사만 있을 뿐입니다.
        의학 진료를 하고 싶으면 먼저 한의사 면허를 포기하십시오.
      • 리베이트실형때립시다 41003
        2015.01.14 16:11:02 수정 | 삭제
        의료인이라면 진단 단계에서는 현대과학의 산물인 의료기기를 제한없이 사용하여, 최대한 이용해야하는것이 권리이자 의무인것입니다. 아시다시피 전세계에서 우라나라 한의사에게만 의료기기 사용이 제한되어 있습니다. 다른나라 한의사들은 현대의료기기를 마음껏 사용하여 한의학적 치료의 효과를 검증하기도 하면서 논문도 내면서 치료율을 상승시키고 있습니다
      • 원조한의사 40999
        2015.01.14 16:05:41 수정 | 삭제
        떽 이놈!!! 현대한의학은 한의학을 전면부정하고 양방에 한방을 흡수시키는 매국적 행위란다. 허준 할아버지 보기 부끄럽지도 않느냐?
      • 무관하다? ㅋㅋㅋ 40997
        2015.01.14 15:38:08 수정 | 삭제
        그건 니생각이고 ㅎㅎㅎ 현대한의학은 의학 생물학은 물론 한의학을 받쳐주고 있는 인접학문에 이르기까지 포괄적으로 연구, 학문적으로 집대성된 융합의학으로 거듭나고 있다는 사실을 아직도 모르능겨?
        의학의 잣대에 의존하지 않고 혈액의 이화학적 분석 데이타를 기초로 최적의 한방의료를 실현, 미래한국을 먹여살릴 불루오션 곧 창조의료로 거듭나고 있다는 사실에 열광하고 있다는 ... ㅋㅋㅋ
      • ㅎㅎ 40993
        2015.01.14 15:03:59 수정 | 삭제
        한약먹고 간이 나빠지는지 신장이 나빠지는지를 한의학적으로 판단 하셔야죠~
        혈액 수치를 보는 것은 한의학과 전혀 무관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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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로177625
      2015.01.14 14:26:46 수정 | 삭제

      당연한 것을 당연하다고 말하지 못하는 사회

      한의사는 사람을 치료하는 사람입니다. 사람을 치료할 때 최신장비를 사용하지 못하게 하는 나라가 도대체 어디 있습니까? 도리어 제발 사용하라고 권해야 할 판에./ 안과의사가 복부초음파 잘 봅니까? 산부인과 의사가 위내시경 판독 잘 하나요? 그럼 안과의사는 복부초음파 쓸수 없음이라고 명문화 해야죠. 산부인과 의사는 위내시경 보면 안 된다고 명문화해야죠. 한의사가 당뇨치료하면서, 치료 잘 됐는지 평가하려고 혈액검사 했더니, 해당검사실의 의사협회 차원에서 항의하고, 불매운동하겠다고 한다고요. 비만보는 한의사가 내장지방빠졌는지 확인하려고 CT보려니까, 팔팔 뛰고 힘써서 막았다면서요. 국민건강에 위협되는 부분이 어디있나요? 단지 진료방해일 뿐이지. 객관적인 도구 써서 평가하겠다는데, 도대체 왜???

      댓글 8
      • ㅉㅉㅉ 41017
        2015.01.14 18:35:16 수정 | 삭제
        그래서 산부인과의사는 내시경을 못하게 되어있죠 전문범위 벗어나는 행위는 의사도 아에 다른분야는 건드리지 못하게 되있고 정 하려는 사람은4년간 쌩고생한번 더하고 더블보드따는 사람도있습니다. 쓰고싶으면 의사면허 하나 더 따시면 되요
      • 한약사 41016
        2015.01.14 17:44:54 수정 | 삭제
        한의사는 명분이 없습니다.

        한약사 앞에서 한번 떠들어보세요
      • 왜?>? 41011
        2015.01.14 17:06:53 수정 | 삭제
        의사가 천연물신약을 처방하는데 국민건강에 위협되는 부분이 어디있나요? 도대체 왜???
      • 도대체왜? 41010
        2015.01.14 17:05:27 수정 | 삭제
        약사가 약대에서 다 배우는 한약 조제하겠다는데, 국민 편의를 위하는 것인데 도대체 왜???
      • ㅋㅋㅋ 41007
        2015.01.14 16:57:16 수정 | 삭제
        니가 하면 불륜 내가하면 로맨스 쩌네요 ㅋㅋ
        그럴거면 온국민한테 침술 허용해주고, 한약사한테 한약 분업 해주세요. 이게 국민 편의를 위한거죠
        나도 침 전문가 김남수옹한테 침 좀 맞아보게요~
      • 국민 41001
        2015.01.14 16:06:16 수정 | 삭제
        국민 건강을 위해서라면 김남수 옹이 침뜸 뜨는걸 허락해야죠~
      • 최고전문가? ㅋㅋㅋ 40994
        2015.01.14 15:14:41 수정 | 삭제
        무하마드예수석가모니도 침뜸하다 걸리면 무면허 의료행위로 쇠고랑이야 ㅋㅋㅋ
      • 뜸사랑 40992
        2015.01.14 15:02:54 수정 | 삭제
        한의사 선생님은 왜 김남수 옹이 침뜸 뜨는 것을 결사 반대 하시는지요? 김남수 옹은 침뜸 최고 전문가인데 도대체 왜???
      등록
    • 넌센스 맞다177624
      2015.01.14 14:24:19 수정 | 삭제

      너거는

      본초강목/ 동의보감 다루는 분들이 스스로의 진맥과 진단을 부정하는 것이
      넌센스다. 참 가관이로구나.
      똥싼 넘이 성낸다고 어이없다. 가지가지 하는 구나.

      댓글 2
      • 고자냐 40996
        2015.01.14 15:25:23 수정 | 삭제
        핵교에서 그런 싸가지 없는 버르 장머리나 배웠구나
        터진 주디라고 쯧쯧
        저런걸 한의사 면허 줬네 에고에고
      • 야, 넌센스 ㅎㅎㅎ 40991
        2015.01.14 14:28:56 수정 | 삭제
        그려, 싸고나니 달라졌어 ㅎㅎㅎ 고자냐, 벌려주는데도 못먹게 ㅋㅋㅋ
      등록
    • ㅎㅎㅎ177623
      2015.01.14 14:03:17 수정 | 삭제

      현대의학기기? 그래, 너희들만 하렴, 한의사들은 모든 의료기를 사용할거인게...ㅋㅋㅋ

      지금까지 의학이 한의학의 기초에서 발전하고 있었다면, 향후 한의학은 의학을 기초각주로
      우주시대의 한의학으로 거듭날 준비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만천하에 고하는바... ㅎㅎㅎ
      의료기는 한의학을 연구하는 하나의 도구로서 매우 유용하게 쓰여질 것인바 쥐이지멘스를 비롯한 그로벌 의료기 메이커에서도 지대한 관심을 갖고 스폰 준비중이라는 ... ㅋㅋㅋ

      댓글 1
      • 국민 40989
        2015.01.14 14:17:08 수정 | 삭제
        한의학을 부정하는 한의사 선생님들이 이렇게 많다니...한의학의 앞날은 없다...
      등록
    • ㅎㅎㅎ177620
      2015.01.14 13:48:48 수정 | 삭제

      애미애비 알아봐라 호로색끼되지말고 ㅋㅋㅋ

      동양의학의 터전에서 서양의학이 꽃피었다, 한의학-이슬람의학-서양의학의 발전과정을 알고나면 할말이 없어질걸? ㅋㅋㅋ 중세까지도 서양의학은 동양의학을 원조로하고 의학의 학문적 근원을 둔 코르도바 아랍의학과 비교하면 머어~언 발치에 있었다는 사실을 알면 머리에 쥐난다 ㅎㅎㅎ 한의학, 연구 좀 해봐라, 중세까지 의학의 중심은 -동양의학-한의학이었다. 의학에 지 애비에미조상 몰라보는 개독사상이 판치다보니 의료기도 어느날 하늘에서 뚝 떨어진 창조기계인 것으로 착각하는데 ㅎㅎㅎ CNS 의학이 한의학을 각주로 의학을 학문적 발전했다는 사실은 알고 있는겨? ㅋㅋㅋ

      댓글 2
      • 닥터지바고 41019
        2015.01.14 22:57:07 수정 | 삭제
        현대의 천문대학은 점성술에서 출발했다. 그러나 지금 천문학은 점성술을 버렸고 지금의 점성술사를 천문학자라 하지 않는다. 수천년간 이어오던 천동설이 지동설이 인정받으면서 천동설은 사라졌다. 이것이 닥터 쿤이 말하는 패러다임 쉬프트다. 그런데 오직 한국에서만은 이루어 지지 않고 있어 사회가 이렇게 혼란스러운 것이다.
      • 의사 40990
        2015.01.14 14:17:49 수정 | 삭제
        네 환자분. 약 드실 시간입니다.
      등록
    • 질문177619
      2015.01.14 13:21:17 수정 | 삭제

      대답할 수 있는 분 계신지?

      한방에서 현대의학기기를 누구에게 얼마만큼 배우고 있는가?
      한방에서 현대의학기기를 통해 얻는 정보는 한의학과 어떤 관련이 있는가?
      대답할 수 있는 분 계신지?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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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ㅎㅎㅎ177618
      2015.01.14 13:18:53 수정 | 삭제

      그래, 한의사들 돈 좋아해 - 뜰버? ㅋㅋㅋ

      국민편의, 뭐가 잘못됐냐? 대답해봐 ㅋㅋㅋ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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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국177617
      2015.01.14 13:05:27 수정 | 삭제

      결국

      결국 한의사가 현대의학적인 의료행위를 해도 문제가 없다는 논지네... 자충수인듯. 결국 한의사들이 원하는건 현대의료장비를 통한 현대의료행위를 할수있게 하는거라는걸 명확히 해준 것 같다. 한의사들이 의사흉내를 내려하기 시작한때 부터 이미 저들은 자기 정체성따위 버린상태였던듯 하다. 저들이 원하는건 결국 의사면허증..

      댓글 1
      • 경제문제 40987
        2015.01.14 13:32:28 수정 | 삭제
        지금 현실이 한의사샘들이 의학진료를 하지 않으면 굶어죽거든요....절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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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직하자177615
      2015.01.14 13:01:58 수정 | 삭제

      그냥 돈좀 벌자. 라고 하자. 국민 편의성 등등.. 국민이란 단어는 제발 빼자

      한의학이란 성심이 손끝을 통해 환자를 치료 하는것. 기계 따위를 빌리는것이 아니고.

      댓글 2
      • 한약사 41015
        2015.01.14 17:43:33 수정 | 삭제
        한약사 앞에서도 한번 이야기 해보시죠?
        국민편익 이니 뭐니? 참 어이가 없네요.
      • 리베이트실형때립시다 40998
        2015.01.14 16:02:27 수정 | 삭제
        타 직능에 대한 근거없는 비난은 스스로를 더 안좋게 보이게 합니다. 나와 배운 것이 다르다고 해서 정부가 인정하는 의료인을 비과학적인 심지어는 사기꾼에 가까운 집단으로 바라본다면 아무도 이해하려고 하지 않을 것입니다.. 한의사를 비과학 사기꾼으로 매도하는 순간 한의원에 가는 모든 국민을 양의사의 적으로 돌린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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